세번째 모임만에 쓰게 되네요.. ^^ 앞으로 잘 쓸께요.
이번주에는 현아C누나와 현우, 저.. 이렇게 셋이 나눔의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현아C- 말씀으로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보고,
가족구원 ( 어머니의 구원 확신과 큰언니가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길..)
진로문제와 배우자를 위해.
김현우- 주경야독으로 몸이 많이 지친 가운데 감기에 걸렸다 합니다.
빠른 회복과 중요한 일을 먼저 선택 할 수 있는 분별력.
동생 세훈이가 하나님을 만나도록...
장홍기- 우선순위를 구별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하루의 시작을 큐티, 마무리를 기도로 할 수 있도록....
목자와 목원들 잘 섬기기.
시험준비와 과제등으로 함께 하지 못한 수희누나와 재원이, 늦잠으로 계속
불참한 지용이..돌아오는 주일에는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