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목장~입니다^^ (서유경,우아리,박장희)
작성자명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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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8.17
강한우리가 너무 필요함을 느꼈고, 감사한 나눔시간이었습니다
바울로 인해 여러사람이 알아지고 문안한것처럼
이번주엔 꼭~ 풍성했던 나눔과 우리 목원들을 소개하려고 맘먹었는데..
잉..지금에야 올립니다T.T
어떤얘기했는지 전체적으로 쓸께요~
그리고 기도제목이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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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황혜진(79),서유경(82),우아리(81),박장희(81)
은영(83)이와 경진(83)이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먼저,장희가 새로 저희 목장식구가 되어^^
가볍게^^ 서로의 소개를 했구요
목원들을 보면 목자를 알수있다고하던데
저희목원들 유경이, 아리, 장희...
하나같이 다~~ 예쁜 그녀들 입니다..!
아름답고 속이깊은..말씀에 대한 마음밭이 너무 좋은 자매들..
부족한 목자위해 주님께서 예비해주신것..확실히 느낍니다!!
(주일이 너무 기다려지는 두번째 이유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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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상19:1~15 말씀을 보며 다윗의 우리와 암몬의 우리를 살펴봤구요,
동시에 각자 주위에 가장 주력해서 만나고있는 공동체에 대한 얘기들을 했습니다
몇명인지, 왜 주력해서 만나는지, 어떤성격의 모임인지..등등
참 편하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기에 너무좋은 친구들이지만
주님을 믿는 공동체와는 다르다는것들을 얘기했습니다..
힘들고 답답한 마음이 그들을 만나면 풀어지게 되는것같지만
나도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풀고있다는것, 그들과 동일하게 사건들을 치부했던경험들을 고백하였고
이 만남에서 얻게되는 위로와 방법들이 근본적인 해결방안이나 올바른 해석이 될수없다는것들을
각자의 경험을 통해 입을모아 얘기했습니다.
각자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도 덤으로 얘기했구요
요즘의 힘든일들을..얘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자신감이 없는상태인데도 요즘 중보기도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기도하게하십니다
괜히 주시지않죠.. 우리목원들 기도가 필요한 때일꺼라 예상했지만
나눔을 하고나니.. 기도가 너무 절실합니다)
모두들 더욱더 강한 우리가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우리들청년부.. 아직은 서로를 깊이있게 사귀진못했지만
주님이 예정하시고 모이게하신 우리들 공동체가 너무 특별하다는것을 기억하고
각자가 더 강한 우리가 되자고, 강한 우리를 기억하자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오해와 싸움, 손해와 상처를 입어주자고..요..
주님을 드러내고 전할수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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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당장 1000만원이 생기면 뭘하겠는지~^^;;;
각자 다 달랐습니다
얘기하면서 각자의 물질관, 세상과 돈에대한 생각들을 쪼금 엿볼수있었구요,
우리는 돈이 아니라
믿음에 대해서 바랄수없는중에 바라자고 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큐티말씀을 통해 다윗의 삶이
하나님의 백성, 주님의 나라를 세우기위한 준비된 삶이였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통일 왕국을 건축하기 위한 전쟁과 환란의 삶이었음에도,
자신의 세대에 여호와의 전을 짓지 못한다 주님이 말씀하신것에 순종하고,
전쟁중에도 여호와의 전을위해 사람들과 재료들을 심히많아 셀수없을정도로 준비한것을 보며..
우리도 주님께서 바라게하신것들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일상의 삶을 준비하길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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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입니다~
박장희)
토플공부하고있는데 계획적으로 집중력으로 공부할수있도록..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아버지말씀으로인해 상처받지않도록,
큰딸로서의 책임감때문에 눌리지않도록..
서유경)
주안에서 평안하고 평강넘치길!!
(너무 힘든일을 겪고있는데 말씀대로 적용하는것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세상적인것에대한 마음을 버리고 기도하는삶이 되도록
위기의 순간에서만이 아니라 평안한중 일상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믿음 갖도록
우아리)
항상 하나님 먼저 생각하고 공부하도록
하나님께 공부가 쓰임받도록
평안한중에도 주님께 민감하고 내마음의 주인이 매순간 주님이되도록
황혜진)
의지가 약해 공부하는게 어렵습니다.. 의지를 들여 자신감회복하길
자존감까지 낮아진것 올바르게 회복되도록
목장기도제목)
은영이가 계속 할머니 병문안때문에 교회에 못나오고있습니다
예배에 우선순위를 두고 영적 육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병문안가는것이 할머니전도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은영이 가정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예배에 계속 못나오고 있는 경진이를 위해서..
공동체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사단에 대적하고, 사랑으로 더 관심갖도록
경진이가 마음을 열어 연락이 될수있도록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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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처럼 들어주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무엇보다 하나같이 주님과 매순간 호흡하길 원하는 모습에
목자감동~ㅜ.ㅜ 저는 정말 부족하기만하네요
그래도 좋아요~ㅎㅎ
다음주가 기대되요~히~
각자의 삶에, 우리 공동체에
어떤말씀들을 하실지..나누게 될 말씀이 기대되구요
서로를 위한 마음과 중보기도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지금까지의 삶에서 가장 힘든일을 겪고있는 유경이..회복될것..
기대됩니다
이상 보고 끝~^ㅁ^
한명한명의 삶이 어떤지, 말씀으로 주님이 어떻게 인도해주시는지
각자의 삶을 나누지못해 아쉽고, 우리목장사람들한테 죄송~
오늘 수요예배때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