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먼저 한주의 삶에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성은언니:
가족중 믿지않는 분의 구원에대한 관점을 바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원을 바라는것이 정말 순수한 구원으로 애통함이 아니라 내가 편하고자 하는 마음인것을 알고 주님께 구원자체도 주님의 때와 뜻에 맡게 내려놓아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윤정언니:
주님이 좋아하시지 않는 모습으로 사고치며 다닌 한주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사건 가운데 자기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가 남을 실족케하는 자라는것을 깨닫고 회개했다고 합니다.
정인언니:
언니는 특별한 고난없이 삶이 평탄햇다고 합니다.
유경이:
같은 죄를 번복하며 회개하는것도 가식처럼 느껴지고, 주님이 나에게 등돌리시고 벌 주실것같은 생각에 꼬여서 큐티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성은언니:
가족들 잘 섬길 수 있도록. 피아노 레슨 하는것(시간관리, 스케줄, 육체적 피로) 이번주 가르치는 아이 입시실기시험 보는데 실수하지 않도록.
윤정언니:
직장 바로 윗선배가 유학을 가게되서 열할이 커졌는데 후배들 잘 챙겨주고 좋은 선재가 될 수 있도록. 분별 잘하고, 판단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나를 잘다스릴수 있도록.
정인언니:
믿음의 배우자 위해. 첫번째가 믿음이 되도록. 큐티생활 잘하고 수요예배 나와서 말씀듣도록. 시간관리 잘하고 가족의 구원과 믿음을 위해 애통해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유경이: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도록. 내욕심, 내뜻 버릴수 있도록.
취업문제도 하나님께 내려놓기. 큐티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