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 주일인데 --; 많이 늦었지만 올립니다 ^-^
먼저, 오영이(권요영). 타의적으로 싸이의 유혹은 끊어지게 되었지만,
이유를 알 수 없게 우울하고 주님과의 만남에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답니다. 잃어버린 양이 본인이라고 했는데... 분명 마음 속 깊은 곳에
본인도 깨닫지 못하지만 주님만이 만질수 있는 부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효선언니(최효선)는 다,다음주에 베를린으로 회의에 참석하러 갑니다.
영어로 발표하는 것 잘 준비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한 가족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반석이 될지 어려움이 다소 있었습니다. 언니의
영어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이번 연수가 몸과 마음이 충전되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가족간의 관계에서 구원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내와 믿음을 갖도록
기도해주세요!
저(이주영)는 무기력한 것이 이번주 힘든점이었습니다. 지난날 큰 일들을
겪으면서 마음에 어려움이 많았고, 그것때문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되었는데요,
의지적으로 노력하지만 마음속에는 지치고 힘든 마음이 늘 있습니다. 기도하기도
관심없어지는... 함께 기도해주세요!
송이(박송이)는 한 형제와의 만남을 시작중인데,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분별있게 행동할 수 있을지..
또한 이제 연수를 끝내고 배치를 기다리고 있는데요..적성에 잘 맞고 또 공익을
위해 잘 일할 수 있는 곳으로 배치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현경(박현경)이는 이제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생활했던 것에서 나오기 위해
해드헌터도 만나고 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할까 기도중입니다. 또한, 다음달에
미국에서 친 시험 발표가 있어서 다소 긴장도 되는데요.. 현경이의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잘 만지는
사람이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희숙(이희숙)이는 교제하는 형제와 종교가 다소 달라서(천주교) 고민중입니다.
다른 만남도 생각해보지만, 본인의 생각을 의지하지 않고, 이 모든 과정을
알고 희숙이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에 의지하게 기도해주세요.
또한 병원생활에서 인간관계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