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교회의 권세에 대한 말씀을 듣고 나눔을 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지라..간단히 올릴께요.^^;;
먼저 주영언니(이주영)는 오늘 설교 후 적용을 통해서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묶는 권세와 푸는 권세를 주셨음에도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기도를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저(박송이)는 전도해야할 형제가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 하는게 지혜로운건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부처를 선택해야하는데 비전을 가지고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하려고 해요.
우리 목장의 귀염둥이 막내 오영이(권오영)는 그 동안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고 감사함이 없었는데 요즘 회개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살리는 권세와 기도하는 권세를 통해 가족을 진심으로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희숙언니(이희숙)는 친언니에게 사랑없는 권고를 할 뻔 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언니를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하셨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기도를 하시고자 합니다(종교문제). 많이 기도해주셔요.
효선언니(최효선)는 다른 사람에게 권고하기 전에 나에게도 이방인과 세리같은 부분이 있음을 먼저 알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형부에게 전화를 하는 적용을 통해서 적용하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것도 알게되셨다고 해요.
현경언니(박현경)는 사랑하는 사람들..특히 가족에게 권고를 할 때 그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나눠주셨어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인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과 그 기회를 놓친 것 같아 아쉽다고하셔요.
이제는 기도제목입니다.
권오영: 회개하는 마음과 주어진 환경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이희숙: 가족의 구원(언니, 남동생)과 권세를 가진 사람답게 어디에서도 믿음으로 바로 설 수 있길
박현경: 진로문제에 있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에 대해 기도를 통해 알게 되길
박송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과 나의 비전을 알게되길
최효선: 학회 하나님 안에서 잘 다녀오고 아버지와 형부를 진짜 잘 섬길 수 있길
그리고 어머니가 교회로 바로 서실 수 있도록.
주영언니는 기도제목을 알려주시면 제가 쓸께요.^^
이번 한 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