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목자 의진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1. 진경나눔 - 목사님께서 허황된 약속을 하지 말라셨는데, 나는 허황된 약속을 자주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서, 선교단체나 교회에서 무슨 일을 계획하면 선뜻 잘 맡는 편이다. 욕심이 많아서 그래서 나중에 힘들어할 경우가 많다. 앞으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약속해야겠다.
2. 송성윤나눔 - 칠십번씩 칠번까지 용서하라고 하셨는데, 나의 경우는 어릴 적부터 복수하려는 마음이 늘 가득했다. 학교에서는 항상 메인멤버여서 주도권을 가지고 생활했기에 그런 생활에는 딱이었다. 복수를 할 때마다 갖는 생각은 넌 이렇게 당해야 마땅해. 라는 생각을 가졌다. 지금보니 그게 다 내 교만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내 교만을 좀 보게 되는 것 같다.
3. 김다래나눔 - 용서할 것 보다는 용서받아야 할 일과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4. 정의진나눔 - 집에서는 구더기처럼 살면서 남 앞에서는 으시대려 하던 모습이 내 모습 같다. 정말 잘난 것 없고, 구더기같은 나인데 자꾸 그것을 잊고 내가 남들의 머리위에라도 서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위선자라고 스스로 느낄때도 가끔 있다.
나의 구더기같음을 아는 것이 안식이다. 라는 것만을 믿으며 날마다 나를 치면서 성숙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