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뉴 페이스가 등장 했어요.
81또래 김신영 언니 인데요.
언니는 정말이지 몇 년 된 것 같이 친숙하고 맞장구를 정말 잘 쳐 주시는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즐겁고 재밌는 언니였어요.
간호사로 일하시다가 지금은 유학 준비로 영어공부를 하고 계시대요.
6개월간 영어만 공부 하니까 대학때 손을 놓았던 영어가 손에 잡히더래요.
취미가 외국인에게 말걸기- 가 되었다네요 ^^*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호호.
요번에는 내일이 주일이고 넘 늦게 올린게 민망 하여서, 기도제목만 올리고
총총 하겠습니다.
- 손지혜나(81)
순수하게 하나님의 마음을 향하고 노력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 김신영(81)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기를
- 김미주(83)
바람직한 가정상을 가질 수 있도록
예수님을 꿈꾸고 같이 쫓는 가정을 귀하게 여길 수 있도록
- 박아경(81)
한 방향을 같이 보며 가는 배우자, 내가 준비된 배우자가 되었으면
- 정미영(83)
다윗과 같은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길.
그배우자에 적합한 내가 될 수 있도록
- 박장희(81)
믿음 안에서의 교재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