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맨 꽁찌, 이번주는 첫번째라, 목장보고서가 위 아래가 되는군요. ㅡㅡ;;
오늘은 전도축제로 많은 사람들이 왔고,
예배당 입구 에서부터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웠던 예배 였습니다.
지난 주에 목사님께서 아무도 데려오지 않으면 오지 마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아경언니의 누구 데려왔어? 라는 질문에 아주 당당하고 눈을 말똥말똥하게 뜨고는
아니요~ 라고 말하는 저를 보며, 이런 저를 민망히 여기셔서 다음 전도 축제에는
저의 VIP들을 데려올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누가 참 행복을 얻는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어린아이 같은자와 같이 하나님의 통치와 부르심에 즉시 반응 하는 우리가되길.
또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며 중심이 바로 선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조용한 곳에서 차를 마시며 목장예배를 아주 풍성하게 드렸어요.
밖에서 예배를 드린터라,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오늘 목장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장희언니, 신영언니, 지윤이 모두모두
다음주에는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손지혜나(81)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되길.
배우자 기도
김미주(83) : 아빠 위해서 애통한 마음이 생길 수 있기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정미영(83) :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기를
배우자 기도
박아경(81) : 믿음의 가정을 꾸려 나갈 수 있는 배우자를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