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동목장의 첫 회식이 있었습니다. ^__^
목자님 우리 목자님 재동오빠, 즐거운 부목자 미옥언니, 유쾌한 세영오빠,
예리한 중권오빠, 멋진 김기사 한길오빠, 귀여운 소리, 그리고 저 효진 ㅋ
이렇게 7명이 함께 회식나눔을 가졌습니다.
7명이 함께 한 차로 움직여서 더 신났습니다. ㅎㅎ
식사를 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자 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는데요.
각자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었는데.
부모가 없으면 어린아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것 처럼 오직 선하신 한분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이 어린아이와 같은 것이라는(맞나요?;)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네요- ^^
부자청년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자세한 기억이..-_-;;
아무튼 즐겁고 풍성한 나눔이었습니다 .ㅋ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주인이 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짧은 목장보고서를
마칩니다.
======================== 기 도 제 목 ====================================
재동 -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되도록!
- 하나님이 무엇인가 주셨을때 부자 청년처럼 되지 않게
한길 - 건강을 위해 (관절이 아프다고해요 ㅠ.ㅠ;;)
중권 - 부자청년과 같은 마음을 버리고 믿음에 충실하는 한주가 되도록
효진 -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소리 - 부자청년같지 않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도록
세영 - 내가 가진 모든걸 다 내려 놓고 예수님의 주인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미옥 - 나의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