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혜원이 언니가 오셨어요~*^^* 앗싸~

여전히 우리 기도 처소 찾는게 숙제구요,
우선 헌태오빠부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졸업후... 누구나 많이 걱정되는 시기죠? 주의 비젼이 보이길~
저는 소그룹 빌딩이라는 요단을 건넜습니다. 이제 정복전쟁만이 있을뿐!!! 기대되요. 그리고 영어와 휴학가운데 주와 동행 할 수 있기를 바래요.
혜원언니는요~ 아버지가 아버지학교에 가시게 되었데요! 교회원래 안가셨는데... 많이 기도해줘요..그리고 언니 개인적으로는 졸업잔치준비를 맡으셨는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동준오빠는요... 시험... 끝났는데, 마음은 편하시데요. 주의 인도를 구합니다요...또 하나님나라에서의 자리를 빨리 찾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요즘 개학다가오면서 좀 피곤하고 정신없어서...좀 산만하게 올립니다. 담주엔 좀던 정돈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안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