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목장*^^* 김태미 이진영 윤경희 최인지 전지현 윤성준*^^*
작성자명 [김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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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01
ㅜ.,ㅜ
글 거의 다 올렸는데 컴터 미숙으로 날라가서 다시올립니다 ㅠ.ㅠ
엉~~~~~~~~~~~~~
우리 목장은요 풍성한 나눔과 한가득 웃음이 넘치는 목장이었답니다*^^*
윤경희 자매님은요*^^*
병원에서 물리치료사 하신데요*^^*
요번주 말씀을 통해서
타인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라
는 말씀에 반응하셨고 적용하셨어요*^^*
병원에서 원장님과 갈등이 있으셨데요..
원장님께서 약간의(?) 잔소리와 ~~~~@_@
그래서 나한테 불만있나?
하는 마음도 드셨데요...
그런데 이제 원장님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기로 적용하셨어요*^^*
우와^0^~~~~~~~~~~
경희 언니는요
다음주에 등반하셔요*^^*
이야기를 참 잘들어주시고 진실된 나눔을하시고*^^*
*기도제목*
하나님의 사랑을 언니의 마음에 담기원하신데요
언니의 오빠와 너무나 사이가 멀었었는데 (오빠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으셨데요...)
오빠를 용서하시고
오빠가 하나님을 만나서 구원받기 원하신데요
믿음의 배우자를..
윤성준 형제님께서는요*^^*
지금 미국에서 화학공학 연구소에서 일하고 계신데요*^^*
학회 발표를위해 잠깐 오신거래요
우와~~~~~~~~~~~~~~~
그 연구소에는
이슬람 힌두... 여러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종교문제로 갈등이 있으시데요...
말씀을 통해서
나의 삼일만에 건너야할 요단강이 무엇인가?
생각하셨는데요
하시는일이 화학공학인만큼
분자를 연구하시고 조합 분리...@_@ 하시는것이 재미는있지만..
일을하다보면 신앙과 학문이 조화가 되지 안는 일이많아서
항상 기도하신데요
신앙과 학문을 조화하는것이 건너야할 요단강이시래요*^^*
그리구
요단강 삼일만에 건너기위해 비행기표를 삼주정도 연기하셔서
말씀을 더 듣고가실 계획이시래요*^^*
(비행기표 자리가 꼭 삼주뒤에 잘 연기되도록 기도합시당*^^*)
수련회도 함께 가실수 있게되면 가신다구 그러셨어요*^^*
*기도제목*
주안에서 만난 자매가 있으시데요*^^*
형제님께서 마음의 중심을 잘보고 선택을 잘 하시기 원하신데요*^^*
전지현언니는요*^^*
(테레비 속 전지현보다 더 이뿌셔요*^^*)
밀라노에서 패션 공부를 하시고 지금은 한국에서 일하고 계신데요
말씀을 통해서
예전에는 늘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고싶으셨데요..
하지만 하나님은
유학하시면서 너무나 힘드셨는데
항상 늘 좋은 사람을 곁에 주시고^^
밀라노에서 너무나 갈급해서 교회를 나가게 되셨는데
주님을 인격적인 하나님으로 만나게 되셔ㅆ데요*^^*
그리고 그 교회의 사모니이 우리들 교회의 집사님과 아시는 분이라서
소개를 받아 우리들교회로 오시게 되셨데요*^^*
우와~~~~~~~~~~~~~~~
정말 하나님이 많이많이 사랑하시지요~~*^^*
*기도제목*
욕심을 내서 일을 더 좋은 것을 하고싶은 마음이 있으셨데요...
하지만
욕심과 교만을 버리고 마음을 다잡아 결정하기 원하신데요*^^*
담주 월요날 회사에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신데요
(그래서 안타깝지만 엠티를 함께 가지못하신데요ㅡ.ㅡ)
구체적으로 준비를 잘히고 일이 잘 되기 원하신데요*^^*
지현언니두 다음주에 등반하셔요*^^*
최인지언니는요*^^*
집안이 불교를 믿으신데요 ㅡ.ㅡ
가족들은 교회에 등록은 하셨지만 교회 안다니시고 ㅜ.ㅜ
아버지께서 매우 보수적이시래요...
어려서는 모르고 그냥 순종하였지만
커서는 그게 잘 안되서... 반항도 하고 불평도하고...
집에서 나오는 유일한 탈출구가 교회였데요*^^*
교회에서 안식을 누리고...
이제는 요단강을 건너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기 원하신데요*^^*
*기도제목*
가족들의 구원문제로 기도하기 원하세요..
언니가 먼저 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가족들도 교회에 모두 나가고..
그리고 요번 학기가 마지막 학기인데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으세요
스스로 걱정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 원하신데요*^^*
그럼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