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은혜도 율법으로 만들어 정죄하고, 내 의로 드러 내고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내 율법에 내가 눌려 쓰러지고 마는 어리석은 양임을 고백합니다.
매일같이 십자가의 은혜를 잊고 구원에 뜻이 없어 천국을 빼앗기고
세상이 주는 안락함에 젖어 내 이름으로 될 것들만 꿈구며 쫓아가는
부자청년임을 고백합니다.
온전히 내려놓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임을
하나님만이 구원을 이루어가심을 참으로 깨닫는 은혜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 제목>
지훈 1. 하나님 앞에 잘 내려놓아 시간의 청지기로 사는 한 주 되길...
2. 학업의 십자가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살리는 고부가 되도록...
종율 1. 내안의 죄를 계속 파보고 인정하는 한 주 되길...
2. 가족을 잘 객관화 하여 구원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길...
민우 1. 세상이 요구하는 경쟁보다
주어진 자리에 충실하고 성실한 하나님의 자녀 되길...
2. 나로 꽉 차 있는 나를 비워내어 잘 내려놓아 말씀이 더 잘 들리게 되길...
3. 과중한 업무로 손가락부터 손목, 어깨, 목까지 넘 아픕니다.
육신의 강건함이 회복되길...
태훈 1. 원서를 접수 중입니다.
학교를 결정함에 있어 주님의 계시함과 뜻에 따라 잘 할 수 있도록...
2. 췌장암으로 마지막 시간을 보내시는 할머니께서 예수님 안에서
구원의 확신으로 살 수 있도록...
민욱 형제가 앞으로 한 달 정도 대목인 관계로 너무 바빠 목장을 나오지 못 할 수
있답니다. 예배 만큼은 빠짐없이 드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오지 못한 창교, 경수, 민귀 형제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