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게으름때문에 좀 쉬었다가 컴백했습니다요~
뚝방전설 영화를 잠깐 보니 우리 목장 색깔과는 잘 안 맞아서
더 멋진 남자 브래드 피x가 나온 영화를 패러디 해봤슴당..ㅋ 겨울이라서..아 추워
10.29
백기형
-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다. 교회 밖에서 소개팅 받으려고 했는데 역시 불신교제와 결혼은 아닌 것 같다는 걸 다시 느꼈다.
구욱형
- 자기가 가진 그릇의 크기가 되지 않는데 갖는 것은 복이 아닌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것이 힘들었다. 그 사건 이후에 말씀이 들렸다. 시험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반증이다. 믿음으로 숙성되어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을까? 남자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 믿음을 줘야 한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해성형
- 자신만의 결혼관이 있다. 그것은 사랑의 초심을 잊지 않는 것이고 주도권 싸움이 아니라 양보하는 것이다.
현일형
-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한 경험이 두고 두고 자신이 밟히고 남에겐 약재료가 되는 것 같다. 오늘 말씀을 통해 결혼의 본질이 떠나서 한 몸을 이루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불신교제와 불신결혼이 안되는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되었다. 내 자신에게 적용하자면 결혼에서 오는 갈등을 그 날안에 풀고, 내 죄를 봐야 겠다.
한얼형
- 비워야 화목해진다. 상대를 인정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하려면 갈등이 깊어진다.
11.12
한얼형
- 어제 김장을 도우느라 예배시간에 좀 피곤했다. 아내를 위해 내가 수고하는 것 같다(웃음~~~) 다음주에 세례를 받는다. 예전에 성당에 다녔기 때문에 천주교에서 세례받고 성찬도 해봤다.
현일형
- 막상 자신이 부해지면 적용하기가 쉽지 않는 것 같다. 건축헌금의 부담감이 있었는데 아내의 권고대로 힘에 지나도록 하였다. 물질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다.
희승형
- 중학생때 학습세례를 받았는데, 12주나 교육을 받았었다(크헐~) 세례받기전에는 성찬참여가 부러웠었다. 세례는 어려서 받는 거랑 나이 들어서 받는 거랑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 자신은 잘 모르고 받은 것 같다.(하하!!)
내 자신을 보게 한 일이 있었다. 금요일은 재활용쓰레기를 버리는 날이다. 귀찮아져서 2주동안 버리지 않았다. 조금일때는 나중에 하고 미뤘는데, 막상 양이 많아지니깐 그게 또 싫어서 버리지 못했다. 그 가운데 깨달음이 있었다. 조금만 가지면 더 가지려고 하고, 많이 모이면 아까운 마음이 드는 내 자신을 보았다. 십일조 생활이 쉽지는 않더라. 오늘 말씀을 통해 부자가 천국에 못 가면 크리스챤은 다 가난해야 하나?라는 궁금증이 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