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승누나 목장 부목자 최지민입니다.
그동안 게으름으로 인해 목장보고서를 안올렸습니다 ㅠㅠ
작은 적용으로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저희 목장은 유승누나가 일단 회사 하나 붙었다는 희소식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오늘 실제로 먹은건 없었지만, 나눔하는 내내 아웃백을 떠올리며
행복했습니다.
태수는 로드오브워(Lord of war)라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를 보고 왔더군요. 그 영화를 보더니 나름대로 적용이 많이 됐나봅니다.
무기판매상인 니콜라스 케이지에 자기 모습이 투영되면서....
자세한 사항은 태수에게 직접^^;(오픈 허락 못받았어요)
은선이는 쫌(????) 늦게와서 말씀 잘 못들었지만, 목자님의 친절한
브리핑에 힘입어 무언가를 나누었습니다.
해연이도 뭔가 나누었는데, 잘 안들려서 ㅠㅠ 해연아 미안해
저는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에 관해 나누었구요.
기도제목 적을게요. 다음에는 더 많이 적어서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연: 진로결정의 근거를 하나님께 두도록.
태수: 진로고민. 참권세의 뜻을 잘 알게 해주세요.
저: 큐티매일하기. 시험공부 최선다해서 하기.
은선: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행할수 있도록.
기브온처럼 나를 속이는 대상을 날 섬길수 있게.
목자누나: 행동으로 증거하도록. 하나님안에서 직장결정 할수 있게.
그동안 부목자인 제가 너무 섬기지 못한거 같아 유승누나목원들한테
미안하구요, 앞으로 나눔 통해서 은혜받고 살아나는 저희 목장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