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워낙 글솜씨가 없어놔서뤼 망설이고 망설이다아무래도 울 목장만 넘~ 음지에 파뭍혀 보이지 않는 것 같아큰맘먹고 숨한번 크게 쉬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어제 저희 목장은아파트 관리에 여념없는 강으녕이와유치원 선생님인 미혜다일병원에서 의사선생님으로 봉사중인 혜정이그리고 말그대로 놀고있는 목자 저!이렇게 네명의 출중한 여인네들이 모여 모임을 했답니다.은영: 할머니가 췌장암이신데 치료는 거의 포기하신 상태세요. 그런데 지난주 하혈을 하셨대요... 교회는 다니시지만 믿음이 확실하지 않아 은영이가 할머니께 해야할 몫이 많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미혜: 고발자와 체포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합니다. QT도 기도도 잘 안되고 있는데 경건을 잘~ 연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 MT좋았대요 ^^혜정: 지난주엔 결혼이 건너야 할 요단이라고 하였는데 한주간 지나고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져서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을 잘 정탐하기로 했답니다. 그 가운데 세밀한 음성을 잘 듣도록 기도해주세요~순찬: 요즘 하나님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고 있어요. 웬지 나혼자 짝사랑을 하는 듯한 교만가운데 있는데 오히려 하나님은 나에게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말씀하시네요. 결국 변한건 저란 말씀이죠... 하나님과 다시 찐하게 연애하게 되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저희 목장엔 은경이도 있어요.그런데.... 몇주동안 얼굴을 못보았어요.친구인 영일이 말로는 담주에 온다고 하네요~담주엔 꼭 함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