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셔요*^^*
새가족반 김태미목장나눔입니다~~
요번주에는 제가 처음으로 혼자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매우 버벅거리고 떨면서 했지요

이뿌게 이뿌게 읽어주세요....

김의경자매는요*^^*
지금은 고등학교 3학년이고요, 우리들 청년부 예배를 몇번 드려본 자매입니다.
ㅡ.ㅡ 헉!!!!
어떻게 고딩이 청년부 예배를 드리냐구요?!@_@
의경이는 일본어를 매우 잘해서 이미 대학에 일본어과로 수시합격하였습니다 ^____^우와~~`(진경언니 동생이레요~~)

의경이는 말씀을 통해서
전쟁의 급박한 상황에 지붕에서 간신히 숨어있는데
대학에 붙고나니 모든것이 탁~~풀려버리고
무엇이 나에게 긴장 상태인지 느끼지 못한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언니도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고
그것에 대해서 기도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기도를 간절하게 잘 안한다고 쑥쓰럽게 사~~알짝 웃더군요^___^

의경이의 기도제목은요
- 기도하고 말씀보는것에 간절함을 주세요...
- 간증을 주세요...
기도를 잘 안한다고해서 사울이 바울된 그런 사건이있는지
언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는지
간증이야기 나눔하쟈고하니 간증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선 기도 제목으로 내어놓았습니다...
의경이를 청년부에서 보시믄요**^^**
의경이는 잘 웃기도하고 친구도 은근슬쩍 몰래몰래 전도도 잘하는 아이랍니다*^^*

가여리 자매는요*^^*
의경이가 은근슬쩍 몰래몰래 전도한 친구입니다*^___________^*
의경이가 만날때마다 저번 교회도 그렇고 요번에도 그렇고
교회오는줄 모르고 따라왔데요

집은 성남이구요 (성남 사시는분들 카풀 신청이요~~~)
의경이두 특출난 일본어 실력으로 2학기수시로 일본어과에 지원할 계획이구요
원서는 다쓰구 수상경력 모으는 중이래요 (우와~~~^0^)

여리는 말씀을 통해서
역시 가장 큰 전쟁과 긴박한 상황은 대학!!!!
알게 모르게 압박감이 장난이아니라서
살두 막 빠지구 그런데요.....(가까이서 보면 많이 말랐어요 ㅡ.ㅡ)
그리고 아직 과는 결정했지만 일본어과에 가서
어떤 진로로 가야할지 모르겠다구 그러더라구요...
가족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으신데요...ㅡ.ㅡ
그리고 우리도 어려워하는 설교말씀을 재밌게 들었다구
화~~알짝 웃으며 말해주었습니다*^^*

여리의 기도 제목은요
요번 2학기 수시가 잘되서 대학에 합격하게 해주세요...
여리를 교회에서 보시믄요
꼬~~옥 맛난 간식을 나누어 주세요*^^*
살찌게!!!!!


^_____^

신은미 자매는요
겸손이 고등하교때 같은반 친구래요*^^*
(

겸손이가 요즘 전도를 왕왕왕!!열심히해요*^^*박수박수!!!)
구로동에 살고있구요
정형외과 에서 간호사로 일하고있습니다.
병원은 집에서 10분거리래요*^^*

은미는 말씀을 통해서
전쟁의 급박한 상황에있는지...
지금 재수를 준비하고있답니다...
직장도 다니고싶고 대학에 가야할것같기도하고...
선택의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병원일도 간호사일도 모두 편하고 좋다고 하네요
대학에 들어가서 좀더 많은것을 배우고 싶기도 하구요..
병원일이 바쁘다보니 수능공부도 거의 하지못했데요ㅡ.ㅡ
그래서 산업체와 경력자 특별전형으로 수시원서를 낼려고 한데요...
헉!!!!!!!!!!!!!!!!!!!!!!!!!!!!!!!!!!!!!!!!!!
그런데 고3때 담임 선생님께서 전근을가셨데요

정말 전쟁의 급박한 상황에 긴장감100%인데
수시원서쓰러 고등학교에 갈텐데
정탐을 잘해서 라합과 같은 선생님 만나기를!!!!
라합과 같은 사람이 꼭!!곁에있기를 너무나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기도하기요!!!!!꼬~~~옥!!!!!!!)
그리고 다음주에는
일이바빠서 못 올수도 있다구 그러네요*^^*
가족들은 교회에 다닌적이 있지만 - 아버지 어머니 언니 남동생 -
일이 바빠서 지금은 교회에 못 가신데요ㅠ.ㅠ

은미의 기도제목은요
직장과 대학을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선택을 잘하고
아버지께서 하시는일이 잘되기를...

우리 목장은 밖에 의자에서
바람도 잘 통하고 햇빛도 잘드는 나무그늘아래서
오손도손 나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