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쟁중인걸 깨달음과 동시에 흔들리는 우리에게 말씀을 듣는 자로서 내 잘못을 보게하시고 또한 감당치 못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코드가 맞는 우리 청년부 지체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일에 좀 조촐하였습니다.
참석한 정탐꾼들은 진희, 영선, 홍주, 효선이었고 그리고 귀한 게스트 라합같으신 이현실 자매님.. 이셨습니다.
물론 이번 주일엔 저희가 먼저 보내진 정탐꾼들이었구요.오늘 못오신 목원열분들은 여호수아랑 남아서 기도해주셨을것으로 믿어요~~~
은찬이는 살이 포동하니 오르긴 하여서 보기가 좋았습니다만, 아직 오랜시간 활동하는 것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은찬이와 아가, 아빠 정원이를 위해서 정말 정말 기도해 주시고, 은찬이가 항상 하나님만 바라는 건강한 엄마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막내 수영아!!! 얼굴을 보여다오. 학교는 잘 다니는지.. 이 글을 읽고 꼭 리플을 달아주렴...
밝은 미소로 목장을 빛내주던 미나가 몸이 좀 안좋아서 오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열씸이 은정이는 직접 운전을 하여 엠티까지 갔다 왔었는데. 그 여파로 주일날 오지 못하였습니다. 무시무시한 로마, 거대한 여리고 앞에서 차분히 앉아서 말씀을 듣고, 지키고, 정탐한다는 것은 참 어렵지만 결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걸 모두에게 알게하시고 매일 매일 말씀을 주신다는 것에 넘 감사하면서 항상 말씀을 사모하고 듣고, 지키려는 미나와 은정이가 생각났습니다. 기도드립니다.
홍주는 현재 아직 비자 문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모든 진행하는 일들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해결되길 기도드려요. 그리고 홍주가 성가대 봉사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요. ( 첼리스트인거 아시죠 ? ) 정말 넘 은혜로운 성가대에 꼭 참여하시길..
낮은해 ( 아이디 넘 예뻐 ) 영선이는 현재 자기 자신을 체포하고 고발하는 고난이 있어, 몸도 마음도 좀 지친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낮은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 잘 깨닫길 소망하는 고백과 내 고난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보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에 감사드렸습니다. 먼저 말씀을 듣고, 지키고, 기록하고, 증거하는 영선이 , 그리고 그때문에 시험공부도 잘되고 잘보는 영선이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복좀 나누어주세요~~
진희 는 9/13일 이차 시험이 있습니다. 넘 감사하게도 일차 시험을 앞두었을때의 그 초조함, 두려움 체포조 고발자들은 없어지고 정말 기도와 말씀속에서 감사함으로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 가운데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체험하게 되어서 정말 밝은 모습이었지요. 그리고 말씀을 보는 습관과, 깨닫는 지혜를 위해 기도부탁드렸습니다.
효선이는 한 3주간 오전에 여유로왔던 스케쥴( 과장님 휴가등등 ) 로 인해 하나님과 말씀을 보는 허니문 시간이었다고 한다면 이제 일년차의 도망으로 전쟁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주시는 새벽별을 보리라.. 적용하였지만.. 오늘 첫날 약간 늦잠에 하루종일 말씀은 대강 보고 쫓기는 시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런 나를 어떻게 아시고 오늘 혜성같이 나타난 지체가 있었고 그 나누어줌으로 살아났습니다. 고마와~ 적은 능력이지만 항상 말씀을 정말 사모하고 보고 듣고 지킬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이현실 자매님은 자신이 처음사랑을 잃어버리고 나일강과 같았던 자신의 모습을 , 나의 잣대만 높아져 판단만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면서 정말 눈물을 흘리시며 애통해 하셨고, QT 말씀과 설교 말씀을 통해 다시 갈급한 심령을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넘 사랑하는 그 모습에.. 감동..기도드립니다.
전쟁중인지도 모르고 느긋하니, 어떻게 되겠지 살았던 우리에게 하나님이 정말 관심갖고 계시는것, 정말 알기를 원하는것, 분별있는 만남에 대해 항상 정탐꾼과 같이 세밀한 음성을 듣는 삶 그것때문에 라합처럼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향해 고개 돌리기로 결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오늘 못오셨던 목원들위해 설교말씀 정리.. 동영상 꼭 보세요 !! 안그러면 흐름 끊겨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