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학교 오는데 오늘 가 억수루 와서리... 수업끝나궁 전산실 와서~ 에어콘 앞에서 옷 말리며 글 올리네요~ 에궁 추워라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주일날 저희는 이제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고난은 다 지나가지만 그때 함께 해주신 주님의 말씀은 영원한데...주님과 함께 어떻게 내 삶가운데 정탐을 하여 인도함을 받았는지 나누었습니다^^윤정희 자매(83)대훈이 사촌 누나구여~ 인천에 사신답니다. 대훈이의 어머니...즉 이모가 우리들교회 자랑을 많이 하여~ 수요예배에 한번 나온것이 주일날까지 나오게 되고 말씀이 넘 좋아서 집은 멀지만 다시 신앙을 회복하는 맘으로 기대하는 맘으로 오신답니다~ 첨에는 저보다 누나인줄 알고...깍듯이~ 근데 동생이였어여~ 보시면 아시겠지만 삶의 연륜이 묻어 나오는 성숙미가 느껴진답니다일상생활에서 주님을 잊고 살때 주님께 죄송하고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 하는 맘으로 힘들어 하셨답니다. 로마서 말씀과 같이 우리의 삶을 영적 예배로 드리고 하나님의 온전하시고 기뻐하신고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어 주셨어여~또 요번주 부터 공무원 경찰 시험을 결단하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잘 정탐하여 중간에 두려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 주셨어여~장은경 자매(81)은경이 다 아시죠? 생글생글 웃음이 가득하고... 어디가나 붙임성 좋은 동상~ 엠티가서 교제도 많이 했지요?근데~ 저와 같이 외향적 성격같지만 사실은 내향적 성격이지요^^지금은 이화여대 교육학 1학년이구여... 앞으로 선생님이 꿈인 야무지고 이쁜 자매여요~ 이제까지 좋은 사람들을(진영미나 누나, 글구 앞으로 승민 오빠?^^) 하나님께서 주위에 붙여주셔서 간접영향을 많이 받았어요~20살때 꿈많고 애띤 나이에 몸이 심하게 아파서 학교에 다니기 힘든 상황이 되고 몸도 힘들게 되니 마음도 신앙도 흔들려... 말씀을 멀리하고 공동체에도 속하지 못하고...혼자만의 동굴속에서 방황했어요 ㅜㅜ 하지만 지나고 나니 나의 교만이 무너진 축복의 시간이였어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이제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신앙이 아니라 욥의 고백처럼 귀로만 듣는 하나님이 아니라 눈으로 보는 내가 정말 느끼고 체험하는 신앙이 되길 바래요... 중학교때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때 느꼈던 순수함이 첫사랑이 회복 되고 싶어요....이렇게 나누어 주셨어요^^ 넘 아름답죠?이유진(80) 자매어머니의 기도와 권유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저와 동기구여~ 웃음이 가득한 자매구여~ 지금은 건국대 법대 4학년 마지막 학기셔요. 초등학교때 친군데.. 키는 180cm 이구 한 미모 하여서 주변에 남자가 많이 모이는데~ 사랑한다고 접근했지만 결국은 떠나고.... 친구가 많은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 할때~ 가장 친한 친구지만 마땅히 해줄 말이 없어서 비참하고 맘이 넘 쓰리고 아팠답니다.우리들교회는 이젠 교회와 다르게 이제는 자발적으로 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고 .... 말씀으로 내공을 쌓아~ 친구들에게 충고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리구 집에오는길에 공원에 어머니가 앉아 계시길래 가까이 가보았더니... 팔복있는 사람 목사님 책을 읽고 계셨는데~ 어머니가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기도해 주셨을때 맘이 참 평안해 져서 이런거 때문에 예수님을 믿구나 생각했답니다^^참 따뜻한 나눔이죠?장권 형(76)지금 삼성전자 수원에서 일하고 계시구요~저와 같이 예전에 교회를 같이 다녔어요제가 젤루 좋아 하는 형이 였구여... MBTI검사 하면 ISTP루 성인군자형이였어요....진짜루 맘이 따뜻한 형이요여... 형의 모토는 착하게 살자 입니다취업대란 가운데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나누어 주었어요.. 2년전 겨울 11월달쯤 친구들은 모두 발표가 났지만~ 형은 12월이 다 갈때 까지 발표가 안나서 좌절하면서.. 집에서 홀로 계셨데요게을러 지고~ 근데 어머니가 매일같이 새벽기도 가셔서 기도해 주시고...근데 어머니께서 다녀오시다가 팔이 뿌러져서... 형은 나때문이야... 하며 게으른 생활을 청산하고 새벽기도에 나갔는데...4일 지나서 통보가 와서... 넘 감사했답니다.요즘에는 직장에서 시달리면서 많은 생각들이 드는데... 직장 동료들에게 형의 모토대로 착하게 대하려고 노력하고 계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