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에 완악한 게으름이 가득했음을 고백합니다.
늘 하나님보다 세상 일이 먼저 였던 한 주 였습니다.
주께서 이루심을 전혀 의지하지 않고
짧디 짧은 내 생각과 계획으로 조급해하며 영적인 게으름만 피웠습니다.
은혜로 주신 자리들은 율법이 되어
내 능력으로 하고 ,하지못함을 판단하며
혼자 이만하면 되었다고 마음의 안락함을 찾았습니다.
주가 쓰시겠다 할 때 까지 잘 매여있는 나귀이고 싶은데
제가 나귀임이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튼튼한 명마인양 교만한 착각속에 날 뛰었습니다.
주님, 어리석고 교만하고 나약한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붙들어 주세여...
목장 식구들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여....
<기도제목>
종우: 1. 일의 여유가 생기면서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이 회복되도록...
2. QT의 말씀이 들려지고 수요예배 잘 나올 수 있도록...
민귀: 1. 아버지의 폐 그리고 어머니의 간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데, 부모님의 건강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2. 2월20일 날 공보위로 갈지 아님 군의관으로 갈지 결정이 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잘 인도함 받길...
민욱: 1. 가식과 외식으로 사람들의 칭찬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저의 모습으로 살길 원합니다.
2. QT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갑니다. 꾸준히 잘 이어 나갈수 있게...
3. 기도하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특히, 남을 위해 참으로
중보의 기도를 하는 제가 되길...
지훈: 1. 이번 주에 또래MT가 있는데 자유함으로 잘 섞여 즐거운 시간 되길...
종율: 1. 밤낮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2. 일 을 통해 우상이 되는 것들을 잘 경계하고
같이 일하는 맴버들 잘 섬기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3. 나의 길 가운데 잘 깨어있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인에
잘 반응 할 수 있도록...
태훈: 1. 화요일, 금요일 이틀에 걸쳐 히브리어 시험이 있습니다.
체력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여...
2. 생활 가운데 시간과 관심의 분배를 잘 할 수 있게....
우리 목장 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