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배성미, 저 이렇게 셋이서 나눔하였습니다.
목장님께서 급한일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께선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목장에 풍성하고 진솔한 나눔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안과 겉을 똑같이 깨끗하게 하는 사람인가..우리의 정도이상의 화려하고 정도이상의 방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누면서 우리모두가 탐심과 욕심으로 가득가득하여 두려움을 치장하고 화장하는 외식하는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위선의 해결은 정직이라 하였는데 우리 목장식구들이 회개에 이르는 정직에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그래도 주님께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셔서 파송된 선교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 나누면서 우리가족의 구원을 막고, 돌로 쳐 죽이려 했던 사람이 우리였다는 것을.. 그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진노의 이 세대에 회개가 길을 열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회개의 길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태도가 정직으로 변화되고 주님의 사랑으로 변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아라 : 맡은일에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며 책임 질 수 있도록(일대일, CCC사역)
주님안에서 우선순위가 잘 세워지고, 잘 감당하며 내 생각과 방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성미 : 수강신청하는데 분별하여서 잘 할 수 있도록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수라 : 대학면접 주님안에서 잘 치를 수 있도록...
내가 우리집에 파송된 선교사라는 것을 깨닫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참석하지 못한 장은경(82), 정소영(83), 이민지(85), 김민영(84)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