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나름대로 자신의 속을 까발리다 정이 넘넘 많이 든 우리 목장...ㅋㅋ
오픈 한 만큼 한 통속들이 되가지구 헤어지기 섭섭하기만 합니다.
먼저 십자가 지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
마지막 기도제목을 주님께 올립니다...
늦었지만 꼭 들어주시고 주 뜻대로 함께해주세여...
민욱: 1. 함께 구원을 이루어 갈 알맞은 자매를 허락해주세여...
지훈: 1. 학교 개강입니다. 계속되는 QT로 말씀의 은혜 가운데
항상 거하길...
2. 말씀 가운데 참 지혜를 허락해 주세여...
종율: 1. 제 안에 미움과 정죄 가운데 지옥이 있습니다.
사랑 할 수 있게 해주세여...
2. 제 안의 악을 참으로 회개하고 엎드릴 수 있도록...
3. 가족의 구원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히 , 믿음 없는 가운데 결혼 배우자를 만나려는 동생을 돌이켜주세여...
태훈: 1. 조그마한 사건만 와도 혈기, 정죄가 아직도 먼저 튀어 나옵니다.
사건 가운데 눈물로 회개하고 참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나머지 경수, 창교, 대훈, 종우, 민귀
모두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