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을 소개합니다.
오늘 첫 목장 모임에 갓태어난 어리버리 부목자라는 중압감에 또 제 생일이라는 떨림으로 목장식구들을 만났답니다. 
<2007년 3월 11일 마태 24:15-28 환란들을 감하시리라 > 우선 목사님 말씀요약을 간단히~ (과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
멸망의 가증한 것들을 가슴에 가득품고 거룩한 곳에 서서 내가 행하는 악을 보며 환란을 피해 산으로 가라고 하면 지붕위로, 밭으로 피해 금새 집안물건들을 가지러 내려가고 뒤돌아보는 우리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이런 우리기때문에 주님이 그 모든 환란을 허락하실 수 밖에 없음을, 그래도 산으로 급히 피하라고 말씀해주심에 교회로, 예배로, 목장으로, 경건으로 피하여 말씀안에서 권능을 부여받아 그 환란을 감하여 주신다는말씀을 의지하길! 번개처럼 번쩍!
어디서든 오시는 주님은 볼 수 있음에 광야 그리스도, 골방 그리스도로 현혹되지 말길! 그래서 우리들의 환란 가운데 우리를 믿으신다는 주님의 말씀에 주님만이 정하시는 환란의 대상과 강도와 시기를 모두 감사함으로 받아 환란을 감해주실 것을 믿는 우리들 되길!
최 효선 목자언니(74)가 자신의 간증과 함께 오늘 말씀에 따른 적용을 합하여 해주심으로 목장의 ice breaking를 해주셨구요
바울처럼 이 목장에 잘 매어있음으로 은혜끼칠수 있길 바란다는 말씀이,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어요~
배 은진 자매(77)는 처음 우리들 교회왔을 때 장년예배와 장년 목장에서 겁없이 오픈하시는 것에 너무 놀랐던 것과 지금은 말씀도 차츰 이해되고 적용하는 것이 재미있어졌다고 나눠 주셨구요
강 복희 언니(72)는 워낙 모범생이었기 때문에 몰랐던 자신의 모습이 믿음 안에서 죄인이라는 사실이 인정되었다고 가슴벅찬 나눔을 해주셨구요
김 정화 자매(77)는 긴 출장과 몸이 안좋아 예배를 오랫동안 빠져서 들리지 않는 말씀때문에 괴로웠다고..이제부터는 QT와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일에 오겠다는 적용을 해주셨구요
남 수미 언니(73)는 얼마 전 아버지께서 아프심으로 인해 자신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부모님이 영접기도를 하게된 사건을 통해 모든 환란을 감사로 받고 있다고 나눠주셨구요
유 미진 언니(74)는 목사님 말씀처럼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다 내 사건이 될수 있도록 주님 안에서 공동체 안에서 교제하며 오랜 믿음 생활에서의 염증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다고 오픈해 주셨습니다.
저(윤 서희(75))는 오늘은 그저 새로운 지체들과 만나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며 묵묵히 적어내려갔어요~ 제 할일을 이것이겠거니~하구요 다음에 많이 나눌께요~
저희의 기도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은진: 불신교제인지도 모르고 시작한 그 교제가 시작은 불신이었지만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양육받아 결혼은 신앙안에서 할 수 있도록, QT 매일 할 수 있도록, 주님안에서 예쁘게 교제할수 있도록
복희언니: 삶속에서 자신에게 주님이 주시는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정화: 매일 QT와 말씀 들릴 수 있도록
수미언니: 가족구원과 복음학교 면접 이번에는 꼭 붙을 수 있게..
미진언니: 매일 QT와 불신교제 뒤돌아보지 않도록..
효선언니: 기도선교팀 만남 은혜속에서 잘 만날수 있도록, 병원에 잘 매어 화목케하는 자로 기쁨과 사명을 찾아 잘 붙어있게..
저(서희): 복잡한 직장관련된 상황속에서 사람들과 상황에 분별력과 지혜허락해주시길, 엄마와 언니네 가정 구원.
그리고 우리 목장 전체 배우자 기도는 기본이랍니다~! 꼭이요! 
목장보고서 어찌올리는지 전혀 알지못하는 저! 너무도 미숙한 점이 많으니 사랑으로 가르쳐주세요~~!!
완료버튼 누르기 겁나요~!! 어떻해요~~~~~!! 
오늘의 11시기도를 목장보고서를 쓰며 기도제목올림으로 대체~! 내일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그리고 첫만남에 제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신 목자언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