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에 가장 큰 환란이 무엇일까.. 각자에게 닥친 상황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동오빤,,,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데 주중의 생활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면 거룩한 곳에 악이 거한 게 바로 이것이구나.. 생각을 했다네요. 그리고 아버지으로 인해 가세가 기울게 되었던 시기가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나영인~지금도 힘든 시기에 있어서 있데요^^ 아이들 가르치는 것에 대해 많이 힘들고 시간 보내는 것에 대한 지혜도 없어 온전히 말씀에 위로받는 자가 되어야 겠어요
지수는 의대생활과 학점 관리로 인해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군문제도 있구요~ 기도많이 부탁합니다
현주는 어릴때 부터 주변의 돈이 많은 친구들 때문에 상대적인 비교가 되는게 힘들었다고 합니다. 물질 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옮겨지고 힘겨워 질때가 환란중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종희는 아직 교회에 속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과 모태신앙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타산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면 많이 속상하다고 합니다. 영적인 환란을 목장에서 잘 이겨 내고 싶습니다.
경호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불만이 크게 느껴본 적은 없지만 때론 비교가 될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자신의 죄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답니다.
이 환란의 결과는 .. 환경이 나아지는게 복음이 아니라. 산 으로 도망가야 하는 것이라는 것과 큐티와 공동체임을 상기하는 첫 목장 모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