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목자로 부르심을 받은 따끈따근한 박도현(75) 목자님을 중심으로
김성현 자매님(74)
권혁진 형제님(75)
진유현 형제님(76)
정효진 자매님(79)
참석 못하신 이수미 자매님(69)
장문수 형제님(75)
신지연 자매님(78)
그리고 저 ... 이렇게 한 목장이 되었습니다.
(혼성목장... 응답받았습니다. 행운아들 임돠. ㅋㅋㅋ)
어색한 가운데(^^;) 각자의 소개와
직장으로 인해 예배가 우선시 되지 못하고 말씀이 먼저 붙들어지지 않는
저희들의 죄성을 오픈 했습니다.
앞으로 더 뜨거운 회개와 위로가 되는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박도현: 1. 회사 일이 불규칙적이고 규모가 적어서 양육과 신앙생활에
힘이 만히 듭니다. 산으로 피하고 예배가 우선이 되는 한 주 되길...
김성현: 1. 주일 마다 QT 열심히 해야지 다짐을 합니다만 잘 안됩니다.
이번 주 에는 꼭 QT책 구입해서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정효진: 1. 일과 중에 (참고로 만화가 이십니다.^^) QT를 자꾸 외면하는
영적 게으름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도록...
박종율: 1. 일, 갈등 , 사건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 할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
진유현: 1. 육에서 영으로 되어지는 한 주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함이 없고 되었다 함이 없는 가운데 있습니다.
매일의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
특히 얼마전에 동생을 우리들교회로 인도했는데
가정안에서 삶의 본이 되길 원합니다.
권혁진: 1. 일상생활과 일 가운데 영적인 지혜를 얻기 원합니다.
하늘의 소망을 두어 조금이라도 예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