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도 화창하던 주일! @중원에서의 이른 저녁식사와 함께 즐거운 나눔을 가졌습니다. 오늘 참석 못한 목원여러분~!! 은진과 수미언니~! 다음에는 꼭! 같이가요!!
오늘 저희에게 맛있는 저녁식사를 섬겨주신 복희언니께 특별한 감사를!!
제 나름의 설교요약 시작! ㅋ
<마태 24:29-39> 인자가 가까온줄 알라
난리를 난리소문으로만 여기며 바뀌지 않는 우리를 위해 드뎌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왔습니다. 나의 변하지 않는 모습들이 무엇이며 내게 해와달과 별은 무엇이고 떨어지는 사건은 무엇이었는지? 사건이 오니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크게 들리기 시작합니다. 나에게 큰 영광과 능력을 부어주시려고 온 무화과 나무의 줄기가 연하여지고 잎사귀가 나는 사건을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겸손히 배우라고 하십니다. 여름이 왔음을,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음을 제자 공동체 안에서의 오픈과 나눔을 서로 봄으로 알라고 하십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없어질 천지를 버리고 영원한 말씀을 붙잡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인자가 이른줄은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신다는 것을 인정하여 그 모르는 때를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아들로 신성을 가지고 오셨으나 인간의 몸을 입어 고난을 모두 받아 십자가를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모르는 때를 가지고 훈련하시는 주님을 믿으며 술마시고 장가,시집가며 바쁘게 지내면서 인자가 이른것을 깨닫지 못하여 멸망에 이르는 나쁜 그리스도인이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의 중요어록은 꿩모자 벗고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자입니다! ㅎㅎ
저희 목장은 오늘 우리가 우리들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각자 자신의 고난의 현주소를 직면하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매일 큐티를 통해 어떻게 회복어지고 잘 매어있으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미진언니
는 예전 음악학원을 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있어 얼마나 자신의 혈기가 나와서 힘들었는지 나눠주셨습니다. 그 학원을 접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받으며 이제는 다루기 힘든 학생들을 오히려 보내달라고 기도하기까지 훈련해주신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오픈해주셨습니다. 대단해요 언니~!!
기도 응답받으셔서 더욱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으실수 있는 언니가 되시길!!
효선언니
는 교회 초기부터 함께하면서 이제는 많이 변화하고 있는 우리들 교회를 더욱 사모하여 섬김으로 요한과 마리아처럼 끝까지 십자가를 따라가는 목자가 되고싶다고 적용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때에 언니를 우뚝세워 쓰실날 기대해요 언니~!
복희언니
는 인생 중 많았던 고난 중 해와달과 별이 떨어지는 사건다운 사건은 자신이 떠나보낸 사람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하지만 수요예배, 주일예배, 매일 큐티를 통해 항상 은혜속에서 말씀으로 해석받아 승리하고 계시니 곧 회복하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우리 막내 정화
는 몸이 별로 안좋아서 별로 나누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듣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예쁜 영혼이랍니다. 목사님의 가장 중요한 모르는 때를 순종하라 는 말씀으로 승리하는 한주되길...
저(서희)
는 여전히 복잡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와 수많은 연주를 감당할 수 없어 괴롭다는 심경을 나눴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 때를 기다리는 순종으로 매어주신 곳곳에서 묵묵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버틸수 있길....더 나아가 주신 고난을 잘 받아 감사할 수 있길....
기도제목입니다.
미선언니: 오랜 신앙생활에서 식어진 가족구원에의 애통함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예배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각하지 않게 해달라고...
효선언니: 병원에서의 모든일에 불평없이 잘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언제 네와 아니요를 말해야 하는는 분별력과 지혜를 허락...
복희언니: 아버님의 백내장 수술이 제주에서 목요일날 있으시답니다.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가족구원...
정화: 가족구원과 예배의 회복..
저(서희): 직장에서 일과 인간관계에 있어 분별력과 지혜를 허락....
엄마과 언니네 가정 구원..
물론 말안해도 배우자 기도는 계속...
쭈욱~~~! ^^
목장나눔을 뒤로하고 터벅터벅 각자의 집으로 돌어가며 또 눈앞에 닥친 일주일이란 시간에 승리할수 있도록 오늘 받은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나아가기로 작정한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