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엔 지선목자님과 함께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사실추웠답니다ㅠ.ㅠ),
야외에서 나눔을 했어요. 저번주에 함께하지 못한 손윤희(83)도 함께였기 때문에
더 나눔이 풍성했던것 같아요.
오늘 말씀에,
나의 해,달,별이 떨어질때 주님이 나에게 가까이 온줄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신 말씀처럼,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에 와서 배워야 한다고 하세요.
나에게 큰영광, 능력을 주시려고 잎사귀를 연하게 해주시는 것인데,
그때에 도망가면 안되는 것이라고요^^
그래서, 저희 목장도 각자의 해,달,별이 떨어진 사건은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각자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나눌께요^^
김지선B목자님
엄마가 계신 곳에서 하시는일 잘하시고, 좋은 공동체 만나실수 있도록,
그리고 목자님의 직장이 끝나고 난 뒤에 시간들을 활용 잘해서
더욱 알차게 시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손윤희
입시준비로 바쁘지만 주일날 만큼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시간내어 드릴수 있게,
그리고 졸업연주 준비중에도 금전문제를 생각해야 하는데 아버지께서 그문제,
잘 인도해주시도록, 마지막으로 입시곡 선정과 편입준비를 잘 인도해주시길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이은애
유아교육과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긴장감을 갖고 시간 활용을 잘할 수 있게,
바쁘지만 부지런함을 갖고 아침큐티를 꼭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대일 숙제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 수 있기를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전지현
바쁜 학교생활이지만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아르바이트를 새로 구해야 하는데,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고, 좋은 경험이 될 수있는 곳으로 인도함받아서
의미없이 힘들고 바쁘기만한 하루하루가 되지 않길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에서 오지못한 권성혜(83)
,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지못한 권한나(83)
두 친구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힘들 때 함께할 공동체를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로 이겨나가요 ㅠ.ㅠ
돌아올때를 모르기 때문에 눈물로 기도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환란이 와도 주님이 가까운줄을 모르는 가족, 친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요.
또 그것이 나는 아닌지, 우리 함께 생각하며,
내게 와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는 일주일을 지내도록 해요.
지선B목장,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