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요약 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인자가 가까온 줄 알라 라는 말씀이었지요~^^먼저 우리 인생의 꿩 모자를 벗어야 한다고 하네요. 주님이 우리와 가까운 줄 알려면?
첫째, 내 인생에 해, 달 ,별이 떨어질 때
둘째, 말씀이 들리기 시작할 때,
셋째, 인자가 문 앞에 이룬 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두번째 목장 나눔은~ 각자의 일주일의 삶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답니다.
같은 일상의 반복 속에 각자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힘들었던 삶을 잘 나누어 주어서 첫 나눔보다 한층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주제를 내 인생에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먼저 목자님이신 지혜언니는
학교 생활에서 교수님을 통하여 그동안의 하늘을 찌르던 교만이 무너졌음을 경험했다고.. 교수님의 자존심을 찌르는 말을 듣고 많은 충격을 받았고 거기에서 열등감으로 인해서 오는 고난이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성악적인 교만과 인정받고 싶은 굶주림 속에 많이 힘들어서 치유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지혜언니에게는 교만을 내려놓게 해주시는 사건 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가까움을 보여주시기위해 지혜언니를 붙들어 주신것 같아요^^ 정말 감사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에여~
지영이는
지난주에 연주회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의 관계의 회복이 어렵다고 하네요~오늘 말씀을 듣고서 지영이가 명성을 얻으려고 편한 것을 추구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자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노래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노래하는 지영이가 되길 바래요~
지영이의 해, 달, 별은 성대에 혹이 있다고 ~선천적인 염증이라고 하네요~성악하는데는 성대가 중요한데 그 속에서 도 자신의 죄가 많음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영이의 고난이랍니다. 기도해 주셔요~ 이런 고난이 있지만 고난을 통해 거룩할 수 있는 환경을 주심에 감사하고요. 주님앞으로 나아올수 있게 해주셨답니다~^^
정호는
알바 자리를 무사히 구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그렇지만 야간이라 잠도 부족하고 힘들다고 하네요~그리고 주일날 전에도 일을 해서 주일날 예배드리는 것이 힘듭니다. 힘들지 않게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리라 믿어요~ 정호 화이팅!!
정호의 고난은 이사를 해서 주위에 아는 친구가 없어서 적응하기 힘들어 합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힘들지 않을 꺼에요~
하린이는
학교 언니와의 사이가 틀어졌지만 힘들어도 밝게 웃는 아이랍니다~
하린이의 고난은 자신의 그림에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은 왜 어설픈 재능을 가지고 있을 까 하는 걱정을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재능이 성에 안차는 것이지요.
주님은 하린이의 그런 고민들을 돌아보시고 하린이의 재능을 높게 보실껍니다~^^
은선이와 정우는 목장 모임을 나누지 못했어요~아쉽네요ㅠ.ㅜ
그리고 저(지원이)는
학교에서의 선배들과의 관계 속에서 ,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듭니다. 학교에서의 왕따로, 없는 존재라는 것을 각오하고 살고 있지만 어쨋든 주님이 함께 하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고난은 항상 집안에서 가족을 섬기는 일, 특히 엄마와 언니를 섬김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감있게 그자리에서 꿋꿋하게 서 있는것이 때로는 지치고 힘들어서 하기 싫고 투정을 부리게 되는 교만함을 봅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잘 매여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는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기도제목~
지혜언니: 레슨 선생님께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나에게 주신 영혼들에 대한 애통함을 주세요~
지영: 위클리(학례연주)을 잘 할 수 있도록, 레슨선생님과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린:과제가 많은데 까먹지 않고 잘 할 수 있게!
교회 오는것과 세상에서의 약속이 안 겹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호:알바를 잘 하고 있다. 매일큐티를 잘 할 수 있도록 ~
나(지원):이번주에 학교에서 엠티를 가는데요~선배들과의 관계를 잘 지속하고 세상적인 삶이지만 주님과 함께 할수 있는 삶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