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제대 후 대학수업 진도를 따라가기에는 벅차지만, 하루마다 말씀으로 이겨내자
그리고 큐티와 교회를 통해 누나에 대한 강팍함이 많이 사라졌지만, 그 마음의 벽이 완전히 치유되었으면 좋겠다.
김태훈
자신과 적성이 맞지 않는 대학교 과의 선택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예전부터 꿈꾸어 오던 나의 비젼이 정말 확실한 길이고 나의 길인지 기도로 응답 받았으면 좋겠다.
최인혁
신학을 공부하면서 내가 취미로 꿈꾸어 오던 애니매이션의 꿈을 신학과 잘 접목시킬수 있을 까라는 희미한 비젼의 응답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길재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로 인해 어려서부터 상처를 받아 그 아버지가 예전에는 증오의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교회믿음 생활로 인해 아버지가 이제는 정말 불쌍한 하나의 영혼이라고 생각 하게되었고, 하루속히 아버지가 교회공동체 안으로 들어오셨으면 좋겠다.
김태수
예전에 하나님께서 떨어뜨린 해,달,별이 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고, 나중에 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그날을 위하여 더욱더 정진하자는 다짐을 다시 한번 되세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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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기태:입으로만이 아닌 사랑으로 가족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최인혁:학업과 충실하고 만화그리기 또한 충실했으면 좋겠다.
이길재:아버지 전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김태훈:짜증나거나 화가 날때에 감정을 잘 컨트롤 했으면 좋겠다.
김태수:항상 학업에 충실하고 나를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을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