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은 예원목자님, 정지선(82), 장희정(빠른83), 최윤희(부목자)이렇게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특별히 내 인생에서 해, 달 , 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선자매는 아버지가 아프신 후에 사건을 통해 믿게 하심을 느끼고 이제 하나님이 주신 때와 시기를 잘 분별하여 빈 공간을 예수님만으로 채울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합니다.
희정자매는 회사내에서 거래처와의 문제때문에 급여가 밀린 상태라고 합니다. 결제문제와 사장님과의 마찰때문에 그 모든 상황이 짜증이 나 있는 상태인데, 이 시기야 말로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보고 기도로 어떻게 구하고 기도해야 하는 방향을 알려주시도록 기도하길 원한답니다.
예원 목자님은 해달별이 떨어진 순간이 학창 시절 우울증과 자존감이 내려감으로 입사도 포기한채 앓아 누웠을때 였다고 합니다. 사건이 있어서 주님께 매달릴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이제 내 안의 가치관을 벗고,노아의 때와 같이 하나님의 사인을 받고 훈련받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항상 깨어있고, 다른 걸로 채우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저에게 있어서는 해달별이 떨어진 순간이 지금의 때인거 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있어서 내려놓지 못하는 부분때문에 너무 힘들고, 집안내에 할아버지의 사건들때문에 가족들이 분열되어 있는 상태여서 힘듭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에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오시려는 사인으로 생각하고 가정의 화합과 화평을 위해 더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