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엔 주인을 기다리기 위해 깨어있어야 함을 항상 잊지말고
영적으로 빈틈없이 깨어 있어야 하며, 생각지 못할때에 시련과 사건이 오지만,
어떤일이 일어나도 어둠에 있지 아니하기 때문에
그 끝은 시련이 아니라 복음이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누군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걸 명심하고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나의 맡은 직분에서 종의 몸으로 생색내지 말고 충성을 다하여
기도할 환경을 주심에 감사드려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나의 VIP 와 관련하여 말씀듣고 느낀것들을 나누어보았어요.
기도제목나눌께요~
김지선B목자님
께서는 이제 직장생활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구인잘해서 마무리 정리를 잘할 수 있게, 그리고
VIP로 정한 너무 힘든상황속에 있는 친구가 어느정도는 마음이 열렸는데,
4월8일 부활주일까지 환경열어주셔서 꼭 말씀들으러 올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은애(83)
는 아버지로 인해서 많이 힘든 일주일이였다고 해요.
아버지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통하여 기도 할 수 있도록..그리고
역시 힘든 환경속에서 지내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전화통화하기도 힘든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환경만들어주셔서
부활주일에 꼭 데리고 올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전지현B(83)
은 오빠와 함께 지내고 있지만 제가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너무나 부족한 모습을 보여줘서 아버지께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로인해 오빠가 버려둠을 당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매일매일 잘섬겨서
부활주일에 아버지께 나올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시도록,
그리고 일주일동안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주에 참석하지못한 한나,성혜,윤희(이번주엔꼭모닝콜해줄께!! ㅠ.ㅠ)를 위해
힘든상황속에 있어도 오직 우리가 살길은 말씀보고 듣는 거라는거..
잊지 않게 해달라고 매일매일 잊지 말고 함께 기도하기로 해요.
*P.S : 이번주엔 전지가 맛난 간식을 꼭~ 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