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던 여섯명의 목원에 희윤이형이 추가된 오늘의 목장나눔은..
우선, 희윤이형_처음 나오와서 근황에대한 소개와 교회에 오게된 나눔을 해주셨어요..
휴학 후에 공부하느라 더 바빠진 요즘..
이전 교회에서 고등부 찬양 콘서트를 기획하다가 보수적인 장로님들 때문에 없던일로 돌아가게되고 그로인해서 1년 반정도 교회를 떠나있다가 친구를 따라서 우리들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내가 깨어있는 잘못된 이유에대한 나눔이 먼저 있었습니다.
주인을 기다리기 위해서 깨어있어야 할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깨어있는지..
한길_
주 초에는 좀 말씀도 보고 했었는데 주말에 동문회 등등으로 바쁜일이 겹쳐서 다니기로 했던 학원도 제끼고 놀다가 학교근처 이모네에서 자게#46124;는데 그일로 인해서 엄마한테도 좀 깨지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제대로 깨어있지 못했었지요.
예진_
학교에서 대면식 등등으로 바쁜일이 너무 많았는데 특별히 깨어있지 못한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근우_
학교에서 위닝하느라고 수업도 거의 안듣고 수업시간에 그런이유로 깨어있는 깨어있지못한 삶을 살다가도 수요예배+동아리에서 하는 목요일 아침기도 인도로 인해서 조금씩 깨어나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깨어있음이 지속되진 못한다는거..-_-;; 진정 깨어있지 못한거겠죠..
소리누나_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집에와서 있게되는데 가족들하고보다 친구랑 있는 시간이 너무 긴것 같아요. 토익공부한다고 무거운 책도 들고다니고 그러는데 책을 본다거나 말씀을 보기보다는 친구랑 놀기위해서 깨어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깨어있다가 오늘 9시에 있었던 일대일양육도 못가고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나약한 모습.. 기도해주세요
형식_
말이없는 형식이는..중고등부스타일로 일문일답나눔을 했습니다..
너..안바쁘지?!
알바하고 그러면 바빠요~~
알바 끝나면 뭐하는데?!
친구들하고 놀아요. 찜질방가서 밤새고 놀고와서 너무 찔리길래 QT를 해봤는데 별거 없더라고요-_-((목자님曰:원래 QT라는게 꾸준히 보면서 되새김질 해야하는지라..))
진주누나_
대표기도맡아서 걱정이 많았어요..
가뜩이나 대중공포증?도 있는데 말씀이 안들릴때면 자책하기도 하고 근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서는데 떨리는건 당연한 일이죠!! 인정하고나니 훨씬 나아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억지로 깨어있긴 했는데 억지로라도 깨어있어서 충만하게 채워주신 한주가 되었습니다.
약국에서 토요일 근무를 하게 #46124;는데 환자가 너무 많은걸..특히 노인환자분들, 일일이 설명해드리려면 안그래도 급한 성격에..어휴 갑갑해-_- 하나님이 혈기 다스리라고 훈련시켜주시는것 같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내가 맡은 직분은 무엇이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희윤이형_
완벽주의자성향이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공부하고있는데 우선순위도 잘 못정하겠고 뭘 해야할지도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내 직분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한길_
학생의 직분이니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지요. 모임에 나가는걸 좀 자제해고 공부해야겠어요..
예진_
일단 학생이니까..공부!!
장학금 받으려면 학점유지해야되는데 그만큼이라도 공부하기
매일매일 말씀보고 깨어있어야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근우_
직분이 작년 이맘때쯤 왕창 생겼었는데(부목자.예배팀.중고등부 교사) 그중에 중고등부 교사는 솔직히 별 사명감 없이 등떠밀리는식으로 맡게 되었다가 올해들어서부터 않맡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직분이라는게 나를 좀더 하나님께 매여있게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학교에서 아침 기도모임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인도하는데 적어도 그날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QT도 열심히 하고..아침기도를 인도한다는게 피곤하고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책임이 있기에 깨어있게 하는것 같아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소리누나_
학생으로써 내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고
친구보다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주말에 집에있는 시간을 가족을 위해서 좀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주일아침 8시부터 일대일양육받고 초등부섬기고.. 삶의 리듬을 회복해가야지요!!
형식_
백수일때 할수있는일들이 세상적 또는 하나님의 일로 나뉘는데
생활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예배와서도 말씀이 안들리고 그래요.
학교다닐 때는 수요예배도 나오다가 휴학하고서 안나가다보니 나오기가 싫어졌는데 지금 군대가기 전에 시간 많을때 QT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겠어요.
기도제목
노희윤_
영어로 보는 자격증시험의 압박...
QT책사서 열심히 QT하기
이소리_
수업 열심히 듣고 세상속에 빠지지 않게
이한길_
통계학시험 준비 잘 할수 있게
1,2교시 수업이 없는데 남는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QT좀 잘 하기
이예진_
문자적으로 악한종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지혜로 깨어있을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장근우_
학교생활 성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박형식_
알바 그만하게 #46124;는데 컴퓨터 안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토요성령집회!! 등으로 군대생활 준비 잘하기
황진주_
토요일까지 풀타임 근무를 하게되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환자들을 대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