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준비란.. 자신의 죄를 보는 것
자신의 죄를 보게된 사건이 우리 목원 식구들에겐 뭐가 있었을까요.. ???
참.. 늘 첫번째로 오픈도 example이 되야 하는 적용을 늘 하시는
재동오빤_늘 아버지 때문이란 생각으로 사로잡혀 (알고보니 엄청나게 공부를 잘 하셨떠라구요 ㅋㅋ) 수학학원 못간 연유로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시절 엄청난 방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돈이 생겼을 땐 가정을 돌아보지 않고 그 돈으로 여행을 다니고 했습니다. 얼마나 철저히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보고 회개함으로 기름 준비를 하게 되었고 아버지께 오히려 이해한다란 말로 부자지간의 관계회복이 되었습니다.
새신자라 하기엔 너무나 영숙한(영적으로 성숙)
현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가정을 돌아볼 때 역기능적인 면을 보았습니다. 한없이 왜 나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것인가에 슬펐고 여전히 돌아봐 주지 않으시는 부모님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늘 베게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던 지난 날의 고통이 있었기에 우리들교회나와 힘들어야 했어던 이유가 있음을 말씀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고통이기에 헌금에 있어 진정 자유함이 없지만 주님의 채우심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참 귀엽고 곰돌이 푸가 생각나게 하는 마음 푸근한
영호는 자신이 이렇게 십일조 하는 게 힘든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학생 땐 돈을 벌지 않다가 이번에 아르바이트로 인해 예전보다는 훨씬 큰 돈을 받았는데 십일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존재의 가치 측정 기준인 돈, 명예, 지식에 매달리지 않으려면 그것이 먼저 주님의 것이라 인정하는 적용을 하게 되었고 신앙생활을 오래했지만 여전히 물질에 약한 가롯유다의 맘의 있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재동오빠의 입담을 정면 돌파.. ㅋㅋ 하는 똑똑한
종희는 이전까지 죄가 있다고 생각해 보지 못한것에 대한 죄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잘나가는 (세상적으로 대단한 집안들이 많나 봅니다) 친구들을 보면서 예수님 믿으면 무너져야 될 거 같고 잃어버려야 할 거 같아 두려웠었습니다. 그래서 감사도 없었으며 늘 텅 빈 마음이었는데 오늘 말씀이 참으로 빛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어머니의 헌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자신은 그다지 역기능인 가정이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그간 어머니의 믿음으로 아버지를 섬겼던 사실을 알지 못했고 그런 어머니의 사랑이 없었으면... 자신도 없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을 섬세히 끄집어 내는
지수는 부자(the rich men)를 끊는 적용을 해야 할 거 같다고 해요. 하지만 결코 자유할 수 없었기에 주변에 예수님 없이도 부자인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았습니다. 분별할 눈이 가지고 이제 진정 부자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겠습니다. 하나님안이 아닌 부자들을 부러워 하지 않길 원합니다.
새신자^^* 창진이(81년생)는
평소에 난 너무 고난이 없어~고난 받는 모습이 부러워요 라는 말을 했다가 재동오빠에게 한소릴 들었습니다. ㅋㅋ 뭐 우리들이야 예상을 했죠^^.. 하지만 진정 자신이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들이지 않는게 위험한 것이라고,,, 창진이는 원하는 대학을 가지도 못했고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잘 되지 않았는데.. 고난이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죄를 보는 기름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고민이 있으신가요? 고민 여왕
나영이는 늘 진로로 고민하는 모습 뒤에 주어지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죄를 보았습니다. 주신 것이 얼마나 많은데.. 늘 주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고 하지요~ 넌 피아노도 잘하고 그림도 잘그리고.... 좋겠네.. 근데.. 정말 싫었어요. 뭐하나 똑 부러지게 잘 하고 싶은데.. 제대로 하는 건 없고.. 나의 꿈이 커리우먼과는 점점 멀어지는 인생인 거 같아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세상이 보는 가치관으로 나를 보았기에 감사하지 못한 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디 올 수 밖에 없는 어둠의 훈련이 필요했음을 말씀으로 기름준비를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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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지수...게으름에서 깨어나 qt하길 원합니다.
영호...qt 7회 하기 원해요.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종희...qt를 하고 싶습니다. 잘 안되지만 포기 하지 않길 원합니다.
창진...치유가 하나님 앞에 이루어 지고 구체적인 주님의 음성 듣기 원해요
현주...말씀 적용으로 남에게 너무 신경 쓰지 않고 강박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나영...아침에 e-mail을 켜기전 qt를 먼저 할 수 있도록
재동오빠... 말씀보는것이 가장 재미있는 일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