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지나고 늦게 올립니다.
고난주일을 보내고 부활절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난 주의 그런즉 깨어있으라 는 말씀은 종말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행하며 살아야할지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먼저 가정을 지키는 것- 내 인생의 비젼이 주님께로 올인되도록,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사는 것, 내 자녀에게 때를 따라 나눠주는 것이 가정에서의 기름적용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는 것- 구원의 문제는 각자의 문제이기때문에 이것은 나눠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너희도 죽기때문에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주님앞에 뜻을 정하고 나아가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저의 목장은 장기결석자가 참 많지요;;
기도가 많이 필요한 목장이랍니다.
길선(79또래)이와 지선(82), 희정(83), 저와 예원언니가 모였답니다.
한주동안의 삶과 지난주 말씀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지선: 내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이 되도록,
먼저 내 죄를 볼수 있기를,
좀 더 규모있게 계획적으로 일할 수 잇도록,
어릴적 상처들을 예수님께 치유받도록
길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자존심과 시간, 돈이 나의 우상이 되지 않기를
유다와 같은 혈귀를 부리며 입술로 정죄하지 않기를
희정: QT로 거듭나는 삶을 살도록
속마음을 진솔히 얘기할 수 있게되기를
윤희: 진로문제 해답을 주시도록
안동병원에 계신 할아버지의 영육의 회복과 평안
가정이 화합되도록
예원: 부모님 잘 섬기며 믿는 자로서의 본을 다 할 수 있기를
향유옥합을 다해서 전심으로 주님 사랑할 수 있도록
같은 곳을 바라보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