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아라언니의 결석?!으로 제가 감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영광입니당 ^^ 하하하
먼저 말씀 요약을 하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주제는 즐거움에 참예하라 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각각 맞는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다섯달란트의 사람은 열등감이 없고 작을일에 충성하며 주님앞에서 겸손히 자기의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한달란트의 사람은 열등감이 많아 항상 불만이 많고 차별받는 다는 생각에 맨날 ~때문이야 라고 하며 남의탓으로 돌리기 일쑤인 사람입니다.
우리는 어떤 달란트의 사람입니까?
시진언니; 나는 친구들과 항상 어떤 친구에 대해 지적하기만 하는 것같고
그런점이 좀 회계해야할 것 같아 ^^ 그리고 아직 내 죄를 보는 것이
부족한 것 같아 그래서 나는 한달란트의 사람같앵~
예나; 나는 한달란트의 사람 같아 ~요새 큐티랑 기도도 안하고 있어서
엄마가 하라고하라고 하셔도 잘 안하게 되네 ~ 아직 그런부분에서
난 한달란트의 사람 같아 ㅠ_ㅠ (안습!!)
은영; 나는 한달란트의 사람 같아 ~ 내가 모범을 보여서 우리 친 언니를 전도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전도 못하고 있지 ~ !
민경; 나는 세달란트??ㅋㅋ 나는 한달란트의 사람 같아 ~ 아직 친구 문제에 있어
참 지혜롭게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
영미; 나는 한달란트의 사람 인것 같아 ~ 아직 까지 믿음이 부족하고
아직까지 말씀에 대해 의심했던 나를 보면서 그렇ㄱㅔ 느껴졌어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한달란트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군요 !
하지만 우리가 그 달란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
항상 주님과 함께 즐거움에 참여하는 다섯달란트의 사람이 됩시다 ^-^
기도제목 ♥
시진언니; 오늘 말씀중에 한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항상 누구때문이라고 누구탓을
잘 한다고 하던데 친구의 문제를 가지고 지적하기 보다는 항상 사랑으로
그 친구의 좋은점을 보려하도록 ^^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탓이요 ~ 하도록 기도할래~~
예나; 믿음생활 잘 하도록 ^^ 그리고 다음주에 시험이야 ㅠ_ㅠ !!!
공부열심히 하도록 기도해주삼 ~~
은영; 언니한테 지혜롭게 잘 말해서 꼭 전도하고 싶어 ~~~
그리고 내일 자퇴서 내러 학교 가는데 이제부터 하게 될 재수 생활
잘 할수있도록 기도해줘 ^^( 은영아 언니와 같은길을 걷는구나 ㅠ_ㅠ !!홧팅~)
민경; 친구문제에 대해서 내가 지혜롭게 잘 생각했으면 좋겠고
이쁜 내 친구 한솔이 잘 섬기도록 ( 민경이는 전도여왕 ^^ 하하하)
그리고 부모님께 좀더 이쁜 딸이 되고싶어용 ~~ 잘 섬길수 있도록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죄를 다시 보도록 기도할게 ~
영미; 나는 공부 열심히 아주 적극적으로 하도록 기도하고 그리고 내 믿음이
아직은 작지만 내 죄를 보면서 내 신앙생활 잘 하고 싶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당 ^-^ ~~~
앗 오늘 새로온 김한솔(87)양 너무너무 반갑구요 ~~
다음주에도 꼭 오기를 우리 목장식구들이 아주 간절히 기도했답니당 ^^
정말 박민경양을 전도여왕으로 임명해두 되겠군요 !!
아라 언니는 왜 오늘 빠지셨나요 ㅠ_ㅠ
으앙!! 언니 담주에는 꼭 오길 바랍니다 ~~
귀여운 시진옹니 목장이 모두 다섯달란트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