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활절~ 새로 등반하시는 분까지 선물로 받은 최효선언니네 목장입니다. 배가 많이 고팠던 저희목장은 아웃백 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말씀요약 마태 25:14-30 (즐거움에 참예하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각각 재능대로 은사를 주셨습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가서 장사하여 이윤을 남겼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불평불만 가득하여 감정적으로 가서 땅에 묻어버렸습니다. 내가 아무리 나혼자 잘나고 나혼자 똑똑한것 같이 행동하여도 주님 돌아오실 결산의 때 가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자신의 맡은 작은일에 감사와 사랑으로 충성하여 열 달란트로 만들었고, 잘하였다 칭찬받고 더 많은것으로 맡기겠다는 약속과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는 가장 큰 상급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모든것이 내것이라고 움켜쥐고있던 뱃속에서 나가, 내것이 하나도 없는 이 넓은 세상에서, 재물, 지위, 성공따위를 모두 남의 것으로 여기고 사람과의 관계에 사랑으로 충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늘 한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섭섭마귀가 들어와 남들과 비교하여 하나님이 주신것이 너무 작다고 모든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오히려 따지고 듭니다. 받은 은사를 안쓰고 땅속에 묻어놓는 반항을 보시고 악하고 게으른 종아~ 있는것까지 빼앗기기라 고 사랑으로 엄히 양육하여 주십니다. 은사는 사용하면 할 수록 풍성해 집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남에게 늘 퍼주는 사람에게는 더 퍼주라고 쏟아부어주십니다. 늘 자원함과 감사함으로 작은것에 충성하며 거룩히 살려고 노력할 때 행복은 그냥 따라온다는 것을 잊지맙시다~!!
부활절 행복을 찾아서 전도축제를 위하여 저의 은사를 불러 사용하여 주시니 감사했습니다. 간증은 너무 떨려 어찌했는지 기억이...ㅡ,.ㅡ 하지만 저희 목장의 목자 효선언니의 적용모범답안으로 많이 은혜받고 기운회복하였답니다~! 사랑해요~!!
헤에~
저희 목장은 새로운 식구를 맞았습니다. 
이지은(78)자매는 모태신앙으로 2005년부터 우리들 교회 2부예배를 가족과 함께 참석했었구요 청년부 예배에 한번 참석 했었는데 적응을 못해서 공동체에 속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적용으로 등반하게 된 우리 목장 막내둥이 입니다. CTS 오케스트라의 플륫연주자구요~ 우리 목장에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언니들~
모두 홧팅~!!
위혜정 자매는 오늘 꼭 오려고 당직까지 다 계산해서 했다고 하네요~ 감동~!
오늘은 직장 윗년차나 아랫년차 선생님들께 섭섭했던 일들을 나눠주셨어요~ 고난 주간 주님이 침묵하심처럼 자신이 침묵하지 못한 것과 실수들을 오픈해줬는데 언제나처럼 은혜스러웠답니다. 섭섭마귀 야 물러가라~!! 
정화자매는 이제 마지막 한주 세례교육을 남겨놓고 있답니다. 아자아자~! 힘내서 끝까지~ 간증문 쓰면서 은혜 많이많이 받아요~!!
효선언니는 무대에서 적용의 모범답안을 이미 주셨기에 살짝 패스~
복희언니는 오늘 전도한 분을 새가족 모임 마치고 데려다드리러 가셨다 다시 오시면서 살짝 많이 못나눴네요~ 언니~ 담주에 많이많이 나눠요~!!!
저(서희) 또한 직장에서 작은일에도 그냥 충성할수 있었으면 하고 나누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아직도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중에 있는데 많이 힘들어요~ 언제쯤 적응이 될지....끄응~~~
기도제목입니다.
혜정: 예수님처럼 침묵으로 윗년차, 아랫년차 다 잘 섬길수 있길...섭섭마귀 생색마귀 내어쫓길...회사청년 만남적용~!
효선언니: 병원에서 아랫년차 진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잘 단도리 할수 있길..
성품을 넘어서는 것이 적용! 기도로 응답받을수 있도록~!
정화: 부모님 구원위해...상사에게 낮아짐으로 순종할수 있도록...
지은: 실질적인 QT 적용을 할 수 있도록..일대일 양육 신청하겠다고 적용해 주었습니다~ 할렐루야~!
복희언니: 시간관리 잘 해서 기도로 늘 깨어 있을수 있도록...
서희: 새로운 직장에서 낮아짐으로 사랑으로 충성되게 일할수 있도록...
미국에 계신 엄마, 언니, 형부, 해나 모두의 구원과 아무 트러블 없이 잘 지낼수 있도록...
오늘 참석못한
남수미 언니는 오늘 저녁때 복음학교에 들어가셨습니다. 기도로 응원해 주시구요~ 돌아오셔서 많은 은혜 나눠주실수 있도록~
미진언니는 오늘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오셨데요~! 할렐루야~!! 교회오셔서는 늘 졸으시던 어머니께서 안주무시고 예배를 끝까지 드리셨다고 어머니 모시고 일찍 집으로 돌아가시면서 목자언니에게 전화로 기쁜소식 나눠주셨서요~! 하나님께 감사~!!
한주 주님안에서 늘 깨어 기도하는 언니되길...
은진자매는 오늘 연락이 안되었네요~ 한주도 QT로 적용으로 승리하세요~!! 그리고 담주엔 꼭 함께~!! ^^
늘 목장모임을 하고 있으면 너무나 안식을 누립니다. 이렇게 다른 환경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다 한목장에 묶여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되어지고 변화하는 모습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감사한지요~ 세상에서 만났으면 서로의 다름으로 인해 묶여있으면서 안식을 누릴 수는 없었겠지요?? ^^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우리 목장~!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모든 해답을 말씀으로 같이 찾고 저절로 서로 양육이 되어지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해요~!! 한주도 주님말씀안에서 사랑으로 충성!!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