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미나 언니(73)가 새식구로 오셨어요.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자바에서 자기 소개와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말씀에 적용하면서 나눔을 가졌답니다.
현실언니
남편의 구원 사건인 귀한 간증을 다시 한번 나누어 주었어요.
요즘 새벽부터 밤 늦게 까지 직장다니면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제자 양육하고 섬기느라 너무 바쁘데요. 자정 가까이에 들어와서 거의 실신하다시피 한다고..
너무 바빠서 집안 일도 잘 하지 못하고 힘든 목장 식구들을 일대일로는 만나지 못하고...
기도제목
1. 말씀안에 깨어 있고 집에서도 말씀 잘 적용하고 깨어있길..
2. 한 달란트 받은 자처럼 하지 않고 목장식구들 한명한명 귀히 여기고 기도로 섬길 수 있게
승희(78)
간호학을 하고 있는 친구구요 말을 할때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투명한 친구에요.
말을 조리있게 못한다고 하지만 투명하고 진실된 마음 때문인지 쏙 빨려 들어가게하는 매력이 있는 친구에요. 요즘 고난은 자신의 열등감과의 싸움
지난 주는 많은 기도 덕분에 실습을 잘 마칠 수 있었구요 좀 더 깨어서 말씀도 보구요.
그러나 여전히 같은 과 리더십 많고 능력 많은 친구로 인해 자신의 열등감 때문에 힘이 든데요. 그 친구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칭찬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우리 안의 열등감 때문에...그러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 작은 것이고 똑같은 것이라는 말씀에 자신이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는 게의른 악한 종의 모습을 깨달았데요..
기도제목
1. 매일 생활예배 잘드리길
2. 시간관리 잘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예배드릴 수 있길
3. 수요일 레포트 발표가 있는데 많이 떨리는데 하나님의 평안가운데 재미있구 지루하지 않게 잘 발표할 수 있길..
정은 언니(72)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불평하면서 다른 사람을 탓하는 악하고 게으른 한 달란트 받은 종이였다고 회개를 시작으로 언니의 한주간의 나눔은 봇물터지듯 술술...
학원에서 일하는 언니는 학원 특성상 선생님과의 경쟁때문에 너무 힘이 들었데요.그런데 이번주 언니가 가르치던 교실 바닥에서 물이 분수처럼 #50155;아지면서 수업도 못하고 학원 교재며 옷이며 다 젖게 되면서 다른 선생님과의 경쟁때문에 아이들 성적 관리때문에 아둥바둥 하면서 잡고 있는 것들이 한순간 일수도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구원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데요. 그래서 그 순간 당황하고 수업을 못해서 화가나기 보다는 이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했데요. 2탄 같은 학원 선생님으로 부터 FU*K라는 말을 들었데요. 단지 누구랑 닮았다고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알고보니 그 선생님이 싫어하는 사람이였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하고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게되고 더욱 전도하고 픈 마음이 들었데요.
기도제목
1. 학원 복음화(현재 믿지 않고 있는 마틴과 조이슨 선생님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길
2. 집에서 오히려 깨어있기가 힘들다고 깨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께서 목장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경민언니(73)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언니의 이혼 사건으로 인해서 가족이 한 성령으로 하나가 되길 소망하는 있고 직장을 알아보고 있어요. 이번 주는 엄마의 한숨으로 인해 알 수 없는 분이 났데요. 거실에서 들려오는 한 숨소리가 자신을 향한 한숨 같아서 안에서 분이 났데요. 매일 성경을 보면서 왜 저렇게 한숨을 쉬실까? 또 고난주라고 아침 한끼 금식하자고 하신 아버지께서 그 시간 TV를 보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마음속에서 분이 났데요. 그런데 수요 예배에서 기름적용은 자신의 죄를 보는 것이라는 말씀과 오늘 달란트는 자신의 죄를 보는 것이라는 말씀에 자신의 가치관이 깨어졌다고...
하나님을 믿지만 엄마의 한숨속에 있는 세상을 향한 마음이 자신에게도 있다고..
기도제목
1.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관이 깨어지고 성경적이 가치관으로 설수 있도록
2. 직장을 구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영희(80)
다른 사람의 나눔을 들으면서 동감하고 애통해 하는 귀한 마음을 가진 또한 얼굴도 예쁜 친구에요. 전혀 고난이 없을 것 같이 연약해 보이고 가냘파 보이는데 힘든 가정 환경으로 인해 많은 상처가 있고 지금도 역시 힘든 환경 가운데 있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던 예전에는 짜증도 내고 그랬는데 이제는 믿지 않는 부모님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고 말씀에 열심히 적용하고 있고 또한 믿음의 가정을 소망하고 있어요
기도제목
1. 가정에서 잘 섬기고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예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위로 받고 거룩을 위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진희(80)
나이는 어린 친구인데 사람들의 마음을 잘 공감 하고 어찌나 말을 예쁘고 조리있게 잘하는지.. 정말 힘든 직장가운데서도 이번주에도 잘 적용하고 승리하였데요. 이번주는 나눔이 길어져서 새신자 언니가 나눌 시간이 빠듯하다 싶었는데 살짝 넘어가는 배려심 깊고 착한 진희. 다음주에는 더욱 많이 나누자...
기도제목
1. 영적 싸움과 직장에서의 순종과 적용으로 많이 힘들지만 영적 육적으로 강건해지길
2. 오빠가 목장에 잘 정착하길
미나언니(73)
오늘 새 식구인 언닌데요 첫날 부터 오픈을 하시고 은혜를 나누어 주셨어요.
언니는 청년 시절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며 봉사를 하며 지내던 중 삼촌의 소개로 집안도 좋고 괜찮은 교회 집사님 자재분과 결혼을 하셨데요. 그러나 겉 모습에 속아서 한 결혼이였고 정말정말 감당할 수 없는 재정의 문제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이혼을 하게되었고 그 후 우리들 교회로 와서 말씀을 듣게 되었데요.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자신안에 있는 세상적인 모습으로 한 결혼 그로인해 사랑했던 하나님을 많이 잃어 버릴 뻔 했었다고. 말씀을 듣기전에 한 이혼이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진 이 사건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고 또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기도제목
1. 상처가 말씀 안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 안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미화(76)
말씀을 깨닫고 믿고 누리는 우리들 교회이기에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아 말씀이 잘 안 깨달아지는 것 같고 나눔도 힘들고 적용도 안되고...말씀이 안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면서 그래도 하나님께 붙어 있었더니 의심 많은 저에게 조금씩 깨닫게 하십니다. 이해가 되어야 하고 느껴져야 믿는 내가 너무 싫었는데 나를 너누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이번 고난 주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로 이끄시고 잔잔한 은혜를 주십니다.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지만 다른 사람을 불러다 먹이고 뒤에서 조용히 섬기는 것이 내 달란트 인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 다른 것에 비해 대단해 보이지 않아 열등감만 느끼고..즐거움에 참예하지 못하는 게으르고 악한 종임을 회개합니다.
기도제목
1. 공부 중인데 잠을 이기질 못해서 건강과 잠을 이길 수 있는 넉넉한 힘을 주시길
2.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 적합한 배우자로서 내가 준비될 수 있도록
혜영(76)
기도제목
1. 하나님을 만나고 회복되길
지은
지은이가 장 출혈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기도 덕분에 많이 회복되어 일반 병실로 옮겨 갔데요. 감사감사!!! 병실에 있으면서 너무나도 목사님 설교 말씀이 듣고 싶다고...
기도제목
1. 몸이 빨리 회복되어 말씀을 들으러 나올수 있고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승연
기도제목
1. 한주간 생할예배 잘 드리길
2. 엄마, 승연이의 건강이 발리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