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쏭이 언니네 부목자 신예원입니당...+__ +♡
저번주는 바쁘지도 않았는데,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서......목장 보고서 올리는 일을 미루고 미루다 보니 올리지 못했어요...ㅠㅠ반성합니당....^^;;
이번주일 목사님 설교 말씀은 <<즐거움에 참예하라>> 라는 말씀이였는데요...
①착하고 충성된 종이 즐거움에 참예한다.
하나님께서 각자 재능대로 줬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가 착하고 충성된 종이며,
별볼일 없는 자신을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와 자기죄를 보는 자가 5달란트를 받은 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②즐거움에 참예하지 못하는 자는 악하고 게으른 종
1달란드 받은자는 주신것에 감사함이없고 불평하며 하나님께서 주신것에 두려워하며 섭섭마귀가 들어가 무슨말을 해도 들어먹지 못하며. 또한 비밀이 많고 허세가 많고 투명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목장은요~!! 송이언니(83) 은수언니(86) 예원(87) 다연(88) 주현(88) 이렇게 다섯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가지고 나눔을 했는데요~각자의 삶에 적용해서 나누다 보니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더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TOT
송이언니: 내죄를 보지 못하고 부모님, 가정의 책임으로 넘겼고 병원 생활에서
감사함이 없이 임했다.
은수언니: 뱃속에 즐거움만 즐기고 고난이 있어도 고난으로 깨닫지 못하고 잠시 힘
들때만 주님을 찾고 주님 손을 또 놓게 된다.1달란트 받은 게으른 자처럼
적용이 되질 않고 말씀이 깨달아 지지 않는다.
예원: 대학에 수시로 붙게 해달라고 그렇게 간절히 기도 했지만 학교가 붙고 나서
는 감사함이 없고 학교에 불평만 늘어놓고 있고 중학교 때 허리와 다리를 다
쳤을 땐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으나 지금은 건강한 육체를 주신것에
감사함이 없으며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발버둥 치고 내자신을 놘는 일에 중
점을 두고 남을 낮추려고만 한 내자신이 결국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다연: 지금 신앙생활이 힘들어서 하나님께서 붙혀주신 학교에서 감사하지 않고 있
으며 학교 사람관계에서 교만하고 사람을 판단하고 있는 자신을 본다.
주현: 바라는 것이 이루어 지면 감사함이 없어진다.
미국가게 되는 것을 애통하게 기도했고 미국을 가게되자 나중에는 감사함이
없어졌고 적게주신 것에 불평했다 필요할때 조금씩 조금씩 채워주시며 늘 풍
족하게 주시지 않는 주님께 불평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풍족히 주시면 감사
하지 않고 조금씩 주셔 겸손하게 살라고 하시는 주님에 뜻이였던 것 같다.
♡기도제목♡
은수언니: 발표준비 잘해서 잘 발표할수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주현: 다음주일 4/15 시험준비 잘하고 시험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다연: 기도생활 잘하고 시험준비 잘할 수 있도록
예원: 중간고사 준비잘하고 사람에게 치우치지 않을 수 있도록
송이언니: 내 죄를 볼수 있도록, (QT생활 잘해서) 내 힘으로 모든 일을 행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모든일을 행하도록.
이번주에는 해연언니랑 다영언니가 사정이 있어서 1부예배만 드리고 청년예배와 목장 나눔에 참석하지 못했어요...ㅠㅠ 또 새로 등반하기로 한 87또래 친구도 몸이 좋질 않아서 같이 나눔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다음주에는 꼬옥~~8명이 다 모여서 즐겁고 뜻깊은(?)목장 나눔을 하길 바라면서 이상 예원이의 어색 앞뒤구조 맞질 않는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