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그리고 그 음성을 듣고 보매 떨리는 마음과 두려움이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처한 환경을 다 아시나 다만 유일한 관심사는 명한 명령을 지켜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살아 나와 내 자손이 복받기를 애타게 원하심을 봅니다...
각자의 여리고에서 그 말씀의 궤를 앞세우고 여전하게 도는것.. 묵묵히 13바퀴를 도는것.. 공동체 안에서 치우침 없이 도는것... 여리고는 무너질 것이고, 우리는 기업으로 약속의 땅을 기필코 받을 것인데 그때 말씀대로 돌고 행하는 것을 해야할 우리의 장막을 돌아왔습니다. 이번 일주간도 그곳에서 영이 살아나는 한주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순종잘하는 우리 목장. 교회 총동원 주일전에 목장 총동원 주일을 선포함에 많이 모였답니다.
현실이 언니의 엄명을 받들어, 경희 언니, 진희 , 효선이, 영선이 그리고 청일점 권이.
권이 형제는 한주간도 역시 바쁘게 생활햇습니다. 어제도 당직을 서서 왕 토끼눈으로 교회에 오셨더군요. 그러나.. 예배의 회복과 말씀의 회복을 결정하셔서 목장예배에 참석하셨고, QT를 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바쁘시다 보니 오히려 시간이 좀 남았을때 활용이 잘 안되신다고 합니다. 맞아요. 몸이 피곤하니 그 시간이 그냥 지나가 버리구요.. 그것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고.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 특히 애매히 괴롭히시는 C 과장님...- -으로 인해 힘이 드신다는데, 휴가 가셨다가 이번주 다시 복귀 하신다는 군요. 윗권세에 잘 순복하여 여전하게 생활하시는 것에 대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경희 언니.. 언니는 주변 지체가 ( 예전...) 교회에서 쓰임 받고 직분을 받는 것을 보고. 마음이 녹으며 하나님께 까지 버림 받은 느낌까지 들었다 하십니다. 세상일에서나 교회에서나 이 감정의 문제는 목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참 해결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저도요...
그러나 언니가 요즘 말씀을 보시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며.. 그와 동시에 자신의 엄청나 죄성을 보게 된다고 하십니다. 정말 최고의 감정을 회개의 감정이라고 하셨지요 ?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치료하시고 해결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더 알려하고 가까이 하려는 모습과 순종의 모양을 기도하시니 같이 중보해 주십시요.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서 듣고 전하는 언니가 되시길.
진희.. 우리 목장나눔의 진실성과 현실성, 생동감을 더해주는 진희... 넘 감사..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 생활에서 항상 기억나고 기도를 통해 항상 점검받고 누리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최근에 일이 많아져서 몸은 넘 힘들지만 불평없이 계속 여전함으로 직장생활에서도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렸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여 주신, 그 처지와 형편을 아시매 합당한 사람을 붙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더욱더 분별하고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우리 영선이...
공부하느라.. 힘이 들지만 말씀을 사모함으로 나오는 모습 .. 하나님께서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하는 언니로 인해 그간 섬겨주고 도움을 주었는데 인간적으로 반응이 안오는 모습을 보며.... 감정의 요동함과 괜한 우울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일 QT 본문에서 들어오는 한마디 말씀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땅 에서 종이 되었나니...---
내 자신이 정말 종이였는데. 애굽의 종이였는데.. 조금 섬겨주고서 감사표현을 못 받은 것에 감정이 상한 것에 대해 회개하였다고 합니다. 작은 감동.. 정말 우리가 죄인 되었을 적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종이 되어 죽어 주셔서 구원함을 입은 것에 대해 다시 생각나게해주었습니다. 더욱더 시간관리를 잘하여 효과적으로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지속적으로 아버지와 군대 입대를 앞둔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현실 언니..
언니는 정말 여전한 미소와 생활로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언니의 작은 실패담(?) 속에서 금방금방 사건속에서 회개함과 회복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쁨속에서도 섬겨야할 사람과 직장생활, 하는 공부등 하루도 쉬지 못하는데 항상 하나님에게 우선순위를 두어서 시간활용을 잘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구원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도 눈물이 글썽이시는 언니.. 항상 섬길 사람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의 기도를 쉬는 죄를 짓지 않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화이링.
효선이는 지난 금요일에는 학술 연구회와 실크로드의 밤 두군데를 참석하게 되었는데. 정말 첫 번모임에서 그 기라성같은 선생님들을 보고 그 지식에 기가 죽고 부러움과 동경의 마음이 들었었으나 실크로드의 밤에 가서는 더욱더 기라성 같은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같은 부러움이었으나 사실 비교도 할 수 없는 모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 정말 속해야 할 곳을 가치관의 변화를 통해 결정해 나가야 함을 다시 느낀 시간이었고, 정말 오늘 말씀 속에서 내 여리고를 무너뜨리기 위해 해야할 일에 대해 다시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시간사용을 잘하며 스스로 삼가여 분별되기를 기도드리며, 형부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2바퀴도 아니고 13바퀴를 돌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실 때 눈물로 가늘게 떨리시는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그때 정말 하나님의 애통하심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 우리의 삶의 과정을 지켜보시면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담주는 우리 총동원 주일이고 운동회이지요 ?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보아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