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을 행하라.
안녕하세요. 박성근 목장의 부목자 박진관입니다.
이번 주 목장 모임은 박성근 목자님, 은범이 형, 진수 그리고 제가 참석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항상 영적 선택이 불가피하고 우리는 중요하고 영적인 일을 선택해야 한다.
유다의 고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의 고독을 선택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목장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성근이형: 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고독하나, 마리아의 고독은 예수님이 알아 주시는 고독이므로 담대한 마음으로 회사 생활에서도 마리아처럼 영적인 일을 가장 중요시 하는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은범이형: 술의 관한 유혹으로 한 주를 힘들게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술을 마시다 보니까 예전에 믿지 않았던 모습으로 돌아가서 마음대로 살고 싶다는 어린 생각도 들었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다시 말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습니다.
진수: 오랜만에 목장모임에 참석한 진수는 학교생활에서 불성실한 자신의 모습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했습니다.
박진관: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주님의 장례도 준비하지 못하고 가난한 사람을 도울 마음도 없으면서 마리아처럼 헌신하는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제 자신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제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참석 하지 못한 경수형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