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첨으로 야외에서 목장모임을 해보았습니다 ^^
원정언니 - 신입이기 때문에 회식때도 눈치를 많이 보게 되요. 회사내에서 예수님을 예비하고 모시는 것이 어떤 일인지 구체적으로 고민이 되는데 일하는 스타일에 있어서 고쳐야 할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가정안에서 판단하는 모습속에 내가 유다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부모님께 잘 순종하고 동생을 잘 섬겨주고 위로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혜미 - 아버지의 귀가 아직 열리지 않은것 같아 애통한 마음이 들어요. 가롯유다의 랍비여 내니이니까의 모습이 의로움이 큰 내 모습과 비슷한것 같아요.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44704;어졌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내 의로움 #46468;문에 불편한것 같은 모습을 보일때가 있어요 예수님의 겸손을 닮아가야 겠어요.
나래 - 말씀을 들을때 항상 깨닫지 못해서 답답한데 오늘은 나의 유다 같은 모습이 조금 깨달아졌어요. 엄마아빠가 믿음때문에 고난을 많이 당해서 나는 엄마아빠를 당당히 세워주는 딸이 되자는 오기가 있었고 나는 언제든 아무문제가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유다적인 생각이 있었어요.그래서 고난에 유난히 알레르기 적인 반응을 보인것 같아요. 내 죄가 깨달아져서 감사했어요..
상옥 - 큐티를 하기 까지는 너무 힘든데, 큐티하고 기도 하고 나면 기도한 작은 것들이 응답의 결과로 눈에 보여지는 한주였어요. 그게 기도#46468;문인지 의심이 들었는데,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기도의 힘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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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 내게 유월절을 예비했던 성안의 아무처럼 살고 싶단 원함이 생겨서 감사했어요. 유월절을 예비하는자로 내 시간과 물질을 나누려면 다른사람들에게 내가 편안한 사람이 되야 할텐데, 지난주에 회식자리를 돌이켜보면서 내가 남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이 목사님이 말씀하신 교만때문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깨달아졌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 신혜 - 다른 생각없이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 언니 위해 기도하도록
* 혜미 - 내 죄와 구원받음을 나눌수 있고 겸손한 자가 되도록 , 참 즐거움을 누리며 살도록
* 나래 -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주변사람 잘 챙길수 있도록
* 상옥 - 큐티에 손이 가도록, 친구 할아버지 위해 기도하도록
* 지윤 -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도록, 하나님 누리며 살 수 있도록
* 원정언니 - 회사공동체에 잘 순종하도록, 회사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일하도록
갈수록 우리의 귀가 열리고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는것이 느껴지는
감사한 목장모임이 었어요.
이번 한주도 우리의 고백대로 살아지도록 성령님 꼭 붙들고 살아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