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목자 형님이 안 나오셨네요....
그래서 오늘도 제가 대신 인도했답니다.
참... 그래서인지 말씀 나눔은 거의 못하고..
목장 나눔 시간이 수다 떠는 시간으로 바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저희들 그래도 한 가지 씩 적용한 것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여기면서 살자였습니다.
입으로 고백했으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라 믿습니다. ^^ 
기도 제목 나누겠습니다.
저희 목장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저희 목자 형님인 대훈이 형을 위해서 인 것 같습니다. 대훈이형과 대훈이 형 어머님, 대훈이 형네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제(형범) 기도 제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굳건히 세우는 것이고,
숙제가 많은데, 숙제 가운데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재수하는 윤빈이의 기도 제목은 공부하는데 도움되는 환경을 주시는 것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입니다. 
마지막으로 지현우 닮은 현준이는 독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달라는 것과, 돈에 강박관념을 갖지 않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여기는 삶입니다. ^^ 

아 그리고.. 현아 누나 ㅠ.ㅠ 현준이 한테 말 못했네요 ㅜ.ㅜ 다음주에는 말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