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는
거듭남의 언어로 누가무엇을 묻는가를 알고 말할 때와 침묵할때를 분별하고,
나의 소원을 버리고 하나님의 선택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가면서 명분있어보이는 바라바를 선택할것인가,
초라해 보이는 예수님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는 일이 많은데요,
그때마다 우리는 눈앞에서 잠깐 풀려가는 바라바를 선택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빌라도가 아무리 부정해도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죽임을 당하셨다는 사실처럼,
우리도 할만큼 했다는 핑계로 나의 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선B목자님의나눔
요즘 목자님께서는 아버지를 계기로 새어머니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면서,
성질을 죽이고, 경계함을 갖지 않는 것 같은 내가 죽기로 작정하는 적용을 했을때
입을 열때와 안열때를 분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목자님도 현재 직장문제도 그렇구, 힘들일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생색날때가 있으셨는데, 엄마께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셨다고 해요..
앞으로 진로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걸 원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급식교사에 대한 소망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우리교회 미션스쿨에서 일하는것을 목표로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언니의 기도제목은!!
1.주의 일이 되는 직장, 공부 예비할 수 있도록
2.새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언어 생활 잘하는 내가 되도록.
이렇게 두개 입니다.
은애의 나눔 
평가인증제가 한주 미뤄지게 되면서,
또 일주일간 힘들게 일할 걸 생각하니까 은애의 마음이 좋진 않나봐요.
(은애를 애태우는 평가인증제 ㅠ.ㅠ)
그래서 기도제목을
1. 한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건강하게 (고혈압) 잘 지내실 수 있게
두개로 정했습니다.
한나
한나는 너무 바빠서 목장 나눔을 하지 못했지만, 목자님하고는 만났었나봐요.
그래도 두주후엔 꼭꼭, 저희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아르바이트가 예배 지장받지 않는 것으로 할수있도록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윤희
윤희도 목장나눔대신 목자님에게 살짝 얼굴 도장을 쿵쿵 찍고 갔어요.
8월에 있을 수련회에 남자친구와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지현B의나눔
저는 한주동안 혈기를 참지 못하고 여기저기 가는곳마다 펑펑,혈기를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제 죄는 안보이고 사람들 원망만 하면서 보냈구요.
오늘 말씀을 듣고 나니 정말 지혜있는 자는 말할때와 침묵할 때를 아는 사람인데
그렇지 못하고 일주일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도제목을
1.바쁘더라도 내 삶에만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2. 혈기를 부릴때와 안부릴때를 분별하도록
이렇게 두개를 놓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성혜
는 이번주도 저희와 참석하지 못했지만,
방학때에는 꼭 함께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요.
다들 더운데 몸관리 잘하시구용,
한주간 심히 기이히 여김을 받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