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이승현 목장..
작성자명 [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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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1.04
제가 게으른 관계로...매번미루다미루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으~>ㅡ<
승현이언니가 없어 방황하는 기태와 세진이오빠와 함께 그날의 말씀 시작과 끝 과
한주간 큐티나눔으로 시작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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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태는 수요일 말씀에서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중 신명기 10:18절에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이 말씀으로 소외되고 힘없고 나그네 된 자들을 사랑하기로 맘 먹었데요.
평소에 맘에 들지 않던 성격이 쫌..이상한~룸메이트를 생각하며 싸움이 일어났을때
다른때 같으면 보고만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룸메이트편에 섰다고 하네요.
그날이후. 믿지않는 룸메이트가 불쌍하고 예수님을 알았으면 좋겠고 말씀을 전하는 통로가 되길 원한다고 했어요.
세진이오빠는요, 적용으로 담배끊고 있는것을 우리모두 축하했구요!^^
요즘은 큐티하는게 습관화되었데요, 아침에 학교에가서 큐티하고 묵상하는게 하루의 시작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적용은 잘 되지 않는다고 적용까지 잘#46124;으면 한데요~
시진이는요, 학교 채플시간에 온 시인과 촌장 공연에서 은혜받았데요.
주님과 같이 와 가시나무 이 노래를 듣고 힘들거나 필요한 일이 있을때 주님을 찾기보다는 주위친구한테서 해답을 얻을려고 한 자신을 반성하고요.
주님께 기도함으로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주님을 우선시 하기로 적용했어요.
태희 언니는요, 삶에서의 규례와 율법과 순종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 신명기 말씀에서요
근무하는 유치원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더라도 말씀을 보고 참으려고 했는데, 당직결정하는 일로 힘들었데요, 깨어있을라고 했는데 집에서의 일로 참을 수가 없었데요.
그때 친구가 그 혈기는 잘못된거다. 순종해라. 라고 충고를 해줘서 다시 말씀을 생각하며
순종을 결심하고 당직을 서기로 했답니다^^
목자인 병철이오빠는요 화요일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널 용서하신다 라는 말씀이 와닿았다고 하는데요
한 친구가 거짓말 한게 너무 기분이 나빳데요, 근데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듯이 나도
친구를 용서해야 하구나 깨닫고 용서의 필요성을 느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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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주간 기도제목입니다!!!
유병철- 남에게 우러나와서 베푸는 삶이 되자
김태희- 주위사람들에게 분별하여 차갑고 따뜻함이 분명할 수 있게
귀가 얇은 편인데 자신을 지킬수 있고 유한 성격이 되길
이시진- 운전면허 학원 착실히 아무탈없이 잘다니기
시험끝났다고 생각없이 놀지않기
김기태- 오늘 해야할일을 미루지 않기
양세진- 준비하는 시험(부동산~~..까먹었다..ㅜㅜ)잘 할 수있게
마음을 잘 잡을 수있게
강단(늦게 왔어요!)-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질 수 있게
담배를 끊었는데 유혹에 이끌리지않고 지킬 수 있게.
기도 많이해주시고요
읽는니라 수고..ㅋ
좋은하루 되시구요 마무리도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