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느헤미아 2:1-10 <왕의 허락>
우리 인생에서 아닥사스다왕같이 말도 안되는 사람의 허락을 얻으려면, 세상에서 무너진 모든일을 영적 근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모든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보고 근심할때, 넉달간 역할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시고, 상대에게 한결같은 모습으로 감동을 줄 때, 기다림의 끝에는 수색을 드러낼수 있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데로의 근심을 표명, 온유하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그 기회를 붙잡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고 왕이 묻는 기적이 일어날 때,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 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로 철저히 준비한 대답들이 나올수 있습니다. 잊지 말아햐 하는 것은 기도하는 습관 하지만 기도하는 것만이 아닌 나의 철저하고 구체적인 준비 !!!! 또한 이렇게 자기 주제를 알아 알맞은 적용으로 바사왕국의 술관원자리를 내려놓고 떠나더라도 죽을 때까지 우리를 훈련시킬 도비야가 있고 산발랏 왕이 시기마다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죽을때 까지 이런 왕이 또 기다리고, 또 허락받고.. 이렇게 가는 것~! 별인생이 없다는...그래서 때마다 묵도하며 물으며 가는 우리들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랫만에 혜정이를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오늘 예배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게도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행동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은지 나눠주었어요..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정직함을 구하며 온유와 역할에 순종함과 당당함을 회복할 수 있는 한주가 되길 같이 기도할께~~!
정화는 한주동안 많은 일들속에서 일을 이제 내려놓고 새로운 일을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구체적으로 걱정하기 시작했다고...그 근심이 영적근심으로 바뀌어 기도로 간구하는 정화가 되길...
지은이는 한주 외로움속에서 광야학교 에 입학을 했다고..^^;; 지은이의 신선한 컴맹오픈에 충격과 부러움에 빠진 우리들~!! ㅎㅎㅎ
일대일 시작하면서 구체적으로 컴맹탈출 적용으로 과제에 임할수 있게되길...!!
미진언니와 복희언니는 요번 QT캠프교사로 섬기게 되었는데 하나님 사랑을 잘 흘려보내 잘 섬기고 서로 사랑하고 받고 은혜속에서 돌아올 수 있길...
효선언니는 과장님의 대리운전에 대해 온유, 솔직, 당당히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고 나눠주셨어요. 말씀에 늘 민감히 반응하며 잠언의 지혜와 정직이 같이 다녀야 하는 깊은 QT에 대한 나눔 또한 너무 감사~!!
은진이는 자신의 왕은 아버지라고..느헤미야처럼 기도로 준비되어 온유, 겸손한 언어생활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다고 나눠주었어요. 말씀에 순종하고 걸어가려는 이쁜 은진이~! 승리하는 한주되길....
전....조금은 혼란스럽고 힘든 한주를 보냈답니다. 무덤까지 가져가려는 나의 악을 들춰내시는 주님과 감당할 수 없는 나약하고 두려움에 떠는 모습속에서 어떤 길로든 인도해주실것을 믿고 묵묵히 기도하는 한주되길 소원합니다.
기도제목
정화: 다음주 부모님 교회 나오실수있도록 느헤미아의 지혜로운 언어를 구합니다. 일내려놓는 고민이 영적근심으로 바뀌어 기도할 수 있도록..
혜정: 금전관리 적용..
엄마의 영적, 육적 회복을 위해 믿음으로 기도를 할 수 있도록..삶속의 수많은 왕들에게 온유와 겸손과 예의와 당당함으로 대할 수 있도록.. 혜정이네 의국에 1년차 선생님을 주십옵소서~~!! 
지은: 일대일 시작 잘 할 수 있도록... 컴맹탈출적용~!! 
미진언니: 일대일양육 이번주 수요일까지 은혜로 끝마칠수 있도록... QT캠프 가르침보다 사랑으로 섬기고 돌아올수 있도록..
복희언니: QT캠프 잘 감당하고 은혜속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쁘고 슬퍼할 수 있도록...하나님께서 다듬으시는 감정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효선언니: 병원내의 왕 앞에서 온유, 솔직, 당당함으로 잘~ 행동할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은진: 일대일 양육 시작, 결혼 전 끝마칠수 있도록..양육받으며 훈련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온유, 겸손한 언어생활을 위해...
서희: 이번 일이 어떻게 결론지어지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담대함을 위해.. 엄마께서 안계신 동안 집 관련, 지혜롭게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오늘 못온 아픈 혜진이와 숙진언니를 위해...지금 돌아오는
안에 있을 수미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 글을 보실때는 한국에 도착해 있을듯~! 사랑과 환영의 문자
한통씩 날려주세요~!!! ^^)
모두모두 너무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