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쓰는 방법을 조금 바꿉니다...^ ^
오늘 말씀은 느헤미야 2:1~10 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끌리는 부분은 왕에게 허락을 받고 자신의 뜻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왕은 하나님을 나타낼수도, 세상사 안에서 어떤일의 결정권자일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어떻게 허락을 받느냐이고, 그 과정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 입니다.
하나님꼐서는 모든일을 기도만 한다고 들어 주시는것은 아닐것입니다.
기도만 해서 이뤄질 일이 있고, 기도와 함꼐 육적인 노력 포함해야 이뤄지는 일이
있습니다.
여기서 기도는 하나님만 아실 부분이고 육적인 노력을 얼마나 기울이냐는거
어떻게 생각을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느냐 하는거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부분입니다.
오늘 나눔의 모든 이들은 이점에서 같은 애기들을 하더군요.
부끄럼이 없을 수 없습니다.
더 요령있게, 더 근면하게 해야겠습니다...
생각에서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으로 옮겨야 결과는 나타납니다.
더 노력 해야 겠습니다.
중보기도 제목들 입니다.
도현 형제는 직장문제에 있어 신앙적준비를 더 해야 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물질적 가치관을 벗기 원한다고 합니다.
문수 형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회사에서 꽤 물량이 클꺼라 예상되는
납품제안이 생겼는데 변경없이 이뤄져서 물질적 어려움이 나아지길 원합니다.
유현 형제는 인생의 방향을 잡길 원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화이팅~!
정민 형제는 묵묵히 모임에 잘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감사하고 보기 좋습니다...^ ^
결혼과 사역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고,
일의 비젼을 더욱 찾아내길 원한다 합니다.
혁진 형제는 처가댁 식구분들과 수요일날 저녁 식사를 하는데,
신앙인으로의 성숙하고 올바른 모습을 보일수 있길 바란다고 합니다...
지연 자매님은 ..바쁜 일과중에 수요예배를 놓지곤 하는데,
영적고갈이 온거 같다고 하네요..빠지지 않고 나올수 있길 원합니다.
종률 형제는 직업으로서의 일이건 봉사로서의 일이건 죽어질수있고
사람들과 더욱 이해와 협조가 있길 원한다고 합니다.
나눔과 삼천포의 경계를 잘 지키는 우리 목장 화이팅~!
이번 한 주간도 승리하세요...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