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허락
우리의 진정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는 사랑 가운데 이루어진
목장 나눔입니다..^^
게으른 부목자 탓으로, 7월 22일에 등반한 조신정(85)자매님을 소개하지 못했네요.
신정이는 올해 초에 조기취업이 되어 현재 IT계 관련 회사에서 광고쪽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선교단체에서 알게 된 지체를 통하여 우리들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등반도 금방! 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주에는 목장나눔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 도 제 목 이 있어요~! 아직 신입사원이라 휴가를 마음대로 쓸 수 없기에, 신정이가
청년부 수련회 모든 날짜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진 환 오늘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았는데, 보기 전까지 공부를 하지 않아, 자연히
(82) 시험은 어렵게 치루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오늘의 시험이 나에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험일수도 있었는데, 시험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8월 안에 라식수술을 받으려 하는데, 검사와 수술 후 회복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어머니와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가오는 새학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진영 직장상사 두분이 휴가를 가시는 바람에, 월~수 3일간 맡겨진 업무를 혼자 해
(82) 나가야 했는데, 그동안 마음의 부담감이 너무 컸습니다. 혼자 일하는 동안
정당하지 못한 업무에 불만이 생기기도 했지만, 상사 두분이 돌아오신 후에도
불만을 얘기하지 않았기에 내가 끝내지 못한 업무가 있었는데도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직장 가운데서 이번 한 주간도 잘 견디고, 조카(이예나, 9살)가 QT캠프에
참가함으로 예나 통해 예나의 가정이 구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문지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정이 두터웠던 선생님이 그만 둔다는 이야기에
(85) 그럴 줄 알았다 는 교만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보다 나이도 훨씬 많고
경력도 많은 선생님이기에, 그동안 무시당하고 인내했기에 나 또한 무시하고
싶었던 마음을 이번 사건을 통해 보게 하셨고, 순종한다고 적용했지만
사랑으로 순종하지 않았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QT캠프에 무사히 참여하실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도록, 직장
가운데 내 역할에 잘 순종하여 지혜의 언어로 쓰임받도록, 청년부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현아 나의 아닥사스다왕은 큰언니 입니다. 큰언니에게 허락을 받아 조카가
(80) (주혜인,10살) QT캠프에 가게 되었는데, 조카에게 전화가 와 받아보니 아빠가
계곡으로 가는것이면 가지 말하고 하셨다는 이야기에, 형부에게는 허락을
받지 않았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언니가 어머니를
도와드린다고 대전에 내려가 있는 동안에도 리니지에 빠져 지내다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큰언니가 우리들교회로 꼭 인도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입니다.
어머니가 디스크수술 후에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무사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큰언니가 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8월 한달동안의
모든 행사를 기쁨과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나눔에 함께 하지 못한 김담실(87), 윤보라(85), 곽윤영(83), 신언지(82) 지체들을
위해서도 영적 근심으로 한주간을 지내고 주일에는 우리들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유치부 여름성경학교에서 찬양인도를 하는 첫날, 교회를 위한 근심보다 남에게 보이는
능력에 관한 근심으로 두려운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애통한 마음을
영적 근심으로 바꾸지 못했던 지혜 없음까지 불쌍히 여겨주실것을 믿으며,
시간을 찾아 하나님께 묵도하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