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인터넷을 끊은 이유로 목요일 학교에와서 업무를 마치고서야 목장보고서를 올리게 되네요^^ 지난 주 생생했던 감동을 회상하며 서희언니네 목장보고서 시작합니다. 고고씽~~!!
목장나눔
이번주 목장모임에는 서희언니, 설#48092;언니, 성미언니 그리고 저 모두 4명이 모였답니다. 새로운 목장에 첨 나온 두 언니를 열렬히 환영하며
우리의 나눔은 시작되었답니다. 우리목장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하신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공한 교수이모에게 부딪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복음을 들고 나아가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서희 언니의 고백을 시작으로 우리모두의 죄의 고백과 나눔은 시작되었습니다. 8시가 다 되어서야 끝났지만 헤어지기를 너무 아쉬워하는 우리목장이었습니다~~!!
우리 목원의 개개인의 나눔을 듣고 말씀으로 해석해주며 용기를 주는 목자 서희언니에게 박수 짝짝짝!!! 
목원들 각자의 삶을 나누면서 은혜받고 양육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요예배 때 목사님께서는 가장 귀한 선물은 성경과 성경을 해석해주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서로의 삶을 통해 말씀이 해석되는 귀한 나눔이 있는 목장에 붙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목장을 위한 기도제목
비록 세상적으로 화려한 옷을 입고 있더라도 영혼의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와 눈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너 섰는 곳이 거룩한 땅이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가 서있는 가정이, 직장이 바로 거룩한 땅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삶 가운데서 적용하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위해서 적용하고 노력하는 이 싸움은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싸움입니다. 끊임없이 거절을 경험 해야 하는 싸움입니다. 애굽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고쳐쓰시려는 하나님의 열심과 그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우리를 내어드리는 우리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원들을 위한 기도제목
# 서희언니: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지난주부터 휴가에 들어간 서희언니. 우리서희언니가 휴가기간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서희언니가 선땅이 거룩한 땅이 될 수 있도록 언니가정과 직장안에서 말씀의 빛을 비추는 우리 서희언니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 설#48092;언니:
한국과 호주를 넘나들며 영어캠프 사업을 하고 있는 멋쟁이 설#48092;언니. 바쁜 여름캠프가 끝나고 시간관리가 잘 안 되는데 우리 설#48092; 언니의 삶이 더욱 질서 있는 삶이 되게 기도해주어요. 그리고 참! 무엇보다도 QT책을 사기로 적용한 언니! 하루하루의 말씀가운데 언니의 가치관이 예수가 그리스도인 가치관으로 바뀌어 지길 기도해요. 그래서 삶 가운데 기적과 표적을 행하는 우리 설#48092;언니가 되기를 온 맘 다해 기도해요.
# 성미언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성미언니. 취미로 시작한 째즈댄스라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의 끼를 가지고 있는 성미언니. 아직 믿음이 들어가지 않는 두 오빠와 아빠를 위해 기도해요. 또한 언니가 그 영혼의 신음소리를 듣고 구원을 위해 더욱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우리 함께 기도 할게요.
# 아름이:
제게는 사업실패로 술로 하루를 보내시다가 이제는 병들어 누워계신 아버지가 있어요. 아빠가 이제는 예수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되기를 기도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임을 믿어요. 이 불꽃 같은 환경가운데 아빠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기도해요. 아직 죄 많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듬고 훈련시키기는 주님께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고백해요^^ 참! 얼마후면 학교(직장)에서 시험이 있어요. 학교시험으로 인해 일대일양육을 비롯해서 중요한 일에 소홀이 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시험이 70점 못 넘으면 재시험이라는데.. 70점 넘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무장하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지는 우리목장이 되기를 기도해요^^
함께하지 못한 우리 식구들 담에는 꼭 만나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