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유난히도 화창하고 선선하던 날.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기도로 하나인 우리 되라고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름이네 어머니께서 세례교육을 받으시던중 토하시고 너무 아파하셔서 아름이가 예배도중 직접 모시고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목장예배 전, 걱정이되서 전화했더니 마들역 쯤, 너무도 아파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결국엔 구급차를 부르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어찌되었는지 모르는 상황. 우리들 공동체여러분, 기도해주세요~!!
느헤미야 6:15-7:4 말씀 <하나님의 역사>
우리는 모든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 하나님 이 반드시 이뤄주십니다. 나 의 대적이 우리 의 대적이 되고, 수없이 많은 사람을 살리는 강한 우리 공동체 가 될때, 우리 하나님 은 우리의 성별을 이뤄주십니다. 하지만 이렇게 52일만에 성벽공사가 끝이나도 우리 가운데 교묘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정하기 싫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실은 두렵고 그래서 스스로 낙담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 중, 결국 두려움 속에서 세상이 너무 좋은 자신들의 진면목을 드러내버리는 유다의 귀인들 스가냐와 므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나, 교회에서나 인정받았던 그들이기에 그들의 세상에의 끊임없는 유혹,도비야와의 타협은 많은 사람들에게 혼돈을 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공동체를 위해 우리는 공격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매일QT와 공동체 나눔, 죄의 고백이 있는 예배!! 그리하여 우리 가운데 이 음모를 막기 위한 일꾼, 문짝을 달고, 예배를 드리며,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진정한 일꾼을 뽑는 일에 기도로 준비하며, 한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지도자를 사랑하여 진심으로 섬길 때, 성전건축에 힘써 미처 짓지 못한 나의 가옥은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실것을 믿습니다~!
혜정이가 2주만에 많이 지친 모습으로 목장을 찾았는데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의 반복되는 삶, 아픈 환자들에게 은혜로 퍼줄것만 있어야 하는데 늘 고갈되어져만 가고 공급을 못받는 것에 애통해하며 예배가 회복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어요. 혜정이 말데로 아픈 환자들을 보는것을 져버리고 예배를 찾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겠기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 하지만 헤정이의 예배는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또다른 형식으로 혜정이를 기다리고 있을 듯. 힘내구~ 늘 기도로 중보하는 우리 될께요~!
저번주 처음으로 일대일을 받은 성미. 은혜가운데 스터디그룹을 내려놓고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나가는 모습이 참 귀했어요. 인생의 목적이 취업이 아니고, 공부가 아닌것을 이제 알게되었다고.. 하나님 계획안의 자신의 비젼을 위해 정말 기도하고 있다고 나눠주면서 벨리댄스교사 라는 원하는 직업에 대해 오픈해주었어요. 춤추는 것이 좋아 취미로 시작한 벨리댄스를 잘한다고 인정도 받고 하면서 직업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요. 정말 하고싶은 일인데 지금 이 시기, 혹 잘 되어지지 않는 공부와 취업에서의 도피처 같은것은 아닐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많이 해보아야겠다고..........
하지만 워낙 세상적으로 깊이 파고들어 있는 웰빙이다, 건강이다, 인본주의적인 성향이 우리를 교묘하게 헷갈리게 하는 부분들이 있으니 신중히 정검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천천히 문짝달기까지 우선 말씀의 성벽중수에 힘쓰며 기도해보아요~ 성미의 매일매일 생활예배를 위해~~스터디 내려놓았다고 게을러지지 않도록...시간잘 활용하여 더욱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친구 이사를 돕다가 병이나서 저번주 예배를 못드린 설#48092;. 한주 예배를 못드렸더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부터 시험이 있었다고 나눠주었어요. 저저번주 수요예배때, 예배를 타협하지 않았더니 절대 올것같지 않던 친구가 만나 놀던 도중에 오히려 예배를 따라 오고, 말씀에 은혜받고, 적용까지 하는 것을 보는 기적을 체험했다고... 정말 예배가 회복되어져야 겠다고 귀한 적용해주었어요.
설#48092;의, 말씀을 따른 깨달음이 너무 귀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들을 기대하며 예배사수하기 적용 돌입! 우리 같이 예배의 성벽을 중수해보자구요~! 아자~!!
저번주 지방에서의 친구 결혼식 때문에 주일예배를 못왔던 지희. 한 주, 별 일은 없었지만 저번의 기도제목이었던 윗권세에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의 응답인지 윗권세님과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는 나눔을 해주었어요. 성미의 하고싶어하는 일에 대해서도,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내려놨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오픈해주며 아픔을 조금 나눠주었는데요...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 원망하던 것이, 이젠 말씀으로 해석되어진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고...ㅠㅠ
지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지희에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누구의 탓도 아닌 나의 행전 속 훈련의 때를 잘 걸어가는 지희될수 있도록 우리함께 기도해요~!
이젠 다음 주일날 떠나는 엄마를 배웅해야 하는 서희. 아직도 겁이 나고, 두렵고, 외롭지만 이렇게 다운되고, 거부하고 싶은, 책임감같은 것들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약한 감정들을 이젠 털고 일어나야 할 때란 것을 아이러니하게도 어제 SBS 한 프로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고 나눴어요. 정말 점점 좁아지는 기독교인의 길. 예배가 회복되고 성벽이 중수되었어도 있을 교묘한 음모들 속에서 정말 말씀으로 무장되어지고 공동체 안에서 공격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나도모르게 도비야와 손잡고 결탁하여 세상이 옳다고 할수 있다는 것을 방송에 나오는 그 사람들을 보며 몸서리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아직까지도 목사님의 불신결혼 안할 자신 있는 사람 손들라는 질문에 손들지 못하는 나의 문짝달지못한, 20%보다도 더 모자란 내 현주소를 보며 오노평지인 미국에 아직 갈 때가 아니라는 것. QT와 예배로 중수되어져야 한다는 것. 예배 내내 하나님경외, 교회사랑, 목사님 사랑~! 한마음 한 공동체 우리들 공동체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기도제목
지희: 가족들에게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순종하는 마음 주시도록... 토요일에 있는 펀드 자격증 모의고사를 위해서...
성미: 자신의 vision, 분별할 수 있도록... 취업을 위해... 하나님의 예비하신 배우자를 위해서...
설#48092;: 수요예배 이제 계속 드릴수 있도록....모든일에 있어 하나님의 계획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헤정: 진정한 예배 회복을 위해... 성벽중수와 책임감 회복되어 질 수 있도록... 판도라TV 끊는 적용 위해서...
서희: 엄마 가시기 전 마지막인 이번주도 기도로, 예배로, 홀로서기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목자로서 부끄럽지만 온전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은사를 위해서.....언니, 엄마, 형부의 구원을 위해서...
특별히 아름이와 아름이 어머니를 위해서 중보기도 해주시구요~
한번도 보지못한 정인이, 말씀안에서 은혜로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도록...
혜진이도 은혜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