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부예배를 드리고 목장모임에 참여하지 못해서인지..
왠지 허전한 한주간이었습니다^^
우리목장은 오늘 조용한 커피숍에 모여 오손도손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난주 화요일과 목요일 웨딩촬영을 한 은진이와 주미^^ 무사히 촬영 잘 마쳤구요..
주미
는 결혼준비를 하면서 자신이 살짝(^^) 욕심을 부린것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자기 욕심때문에 남자친구와 티격태격하면서 주님이 혼내주신 일과 기도로 준비하였더니 역시나 고민을 해결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통해 자기 죄를 본 것에 관해 나누어주었습니다^^
귀여운 주미.. 결혼 한달 남은 기간동안 3kg 살찌우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은진이와 반대로^^
이미 결혼한 선배로서 민선언니
의 경험담과 함께 주미와 은진이의 심정을 이해해 주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언니가 결혼전에 언니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언니자신이 하기 힘든 적용과 스스로 관리해야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지금의 남편전도사님(?)을 만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모든 것에 우연은 없다는 말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남편전도사님(^^)을 만나기 전에 레포츠에 빠져있던 언니를 변하게 해주고 붙잡아주고 관리해 줄수 있는 남편이 있음을 너무 행복해하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은진이
는 수요예배때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영혼구원이 목적이고 그 영혼이 주님을 바라고 있음에 감tk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데
자기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믿음을 저울질 하고 감정을 다스리지 못했던 일에 대해..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이 들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한고 안쓰럽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처방도 역시..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욕심을 버리고 감사한 마음을 갖자는 것이었습니다.
한가지 더 어머니가 우리들 교회에 관심을 표현한 일에 대해 나누었는데요..
전도축제때 꼭 함께 교회 올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희숙이
는 지난주에 있었던 힘든 사건을 나누어 주면서 자신과 동생, 가족간의 힘든 상황을 나누었습니다. 자신이 영적,육적으로 다운되어 있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감싸 안을 수도 없으며 모든 것을 용남하려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얘기들이 나왔으며 기도와 말씀으로 먼저 영적으로 일어서야 할것 같네요..건강을 위해서도.. 희숙이 화이팅~!
선명이
는 새신자반에 있는 남자친구를 섬기기 위해 먼저 일어났는데요.. 나눌 이야기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 다음 주에는 첫번째로 나누겠다고 .. 시간많이 걸릴꺼라고 합니다~ 선명아! 다음 주 기대할께^^
기도제목..
선명이.. 연전한 방식으로 드리는 생활예배 잘 드리고.. 조금더 깊이있는 묵상이 되도록..
주미.. 경찰인 남자친구의 근무시간이 잘 조정되어 결혼식에 차질이 없도록.. 수요예배에 함께 올수 있도록.. 계획데로 우리들 교회로 나올수 있도록..
은진.. 한주동안 감정자제하고.. 돕는 베필로서 자신의 역할을 잊지 말고 그 부분에 충실할수 있도록.. 엄마와 함께 교회 나올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 잘 섬길 수 있도록..
희숙.. 워크홀릭이 되어버린 자신을 보면서..일 욕심을 버릴수 있도록..피해의식과 자기연민을 버리고 사건마다 정직한 반응을 보일수 있도록.. 자기집앞의 성벽중주 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잘 교제하여 가정교회 이룰 수 있도록..
민선언니.. 남편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데로 잘 나아갈수 있도록.. 성벽중수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오늘 얼굴보지 못한 혜정이와 승희.. 다음주에는 함께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