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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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2.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이사야 28장13절 말씀 )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내가 매일매일 듣지 않는다면 전 계속 속임수에 빠지고 술에 취할수 밖에 없는 죄인인 것을 정말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문자그대로 속았거든요..^ ^
하나님이 근데 멋지게 처방하셨습니다. 속인자를 내가 어떻게 처단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자리에서 나를 알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고 내가 이제 구원의 선봉장에 서서 함께 살려서 나아가라구요. 우리 모두를 살리는 길.. 정말 더이상의 최선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처방을 받아 비록 쓰지만 나의 약재료로 쓰여질줄 믿습니다.
경희언니는 속인자를 살리는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사람의 일이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 회개하셨다 하시고, 지경을 넓혀달라고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직장에서, 교회에서 , 가정에서 자신이 섬겨야할 사람들에 대해 나누셨고, 계속 가족구원에대해 기도해 주세요.
영선이는 시험을 마치고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가대로 찬양하는데 넘 기쁘고 좋다고 하는군요. ㅋ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중인데, 이번에 철원으로 배정이 나서 처음엔 걱정이 앞섰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이미 구원을위해 일하심을 믿고 예비하심에 대해 믿음으로 어머니랑 함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시간 사용잘하고 깨어서 말씀묵상잘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송이는 주변 친구들에게 그들의 잘못이나 섭섭한 부분에 대해 속으로 꿍하고 이야기 못하는 모습이 있는데, 그것이 자신을 적당히 보호하는 모습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기 자신을 더 가꾸어 나가고 말씀으로 무장되어 지고 지혜롭게 대처하며 선봉에 설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송이의 성품을 잘 들어 쓰실 것입니다. 시험 준비 과정을 위해서도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기도해부탁드립니다.
진희는 여전히 바쁜 생활이지만 성가대로 기쁘게 섬기고 있습니다.오늘 말씀을 들으며 자신을 속인자, 싫어하는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무시하였었는데, 이또한 하나님께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십니다. 좀더 부지런히 말씀을 묵상하며 적용하는것에 대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현진자매는 자신이 순간의 모면을 위해 작은 거짓말이지만 하였으며 이에 대해 불감증인거 같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에대해 정말 회개함에 대해 도전을 받으셨고, 기도해 주세요. 최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말씀 묵상을 하고싶고 정말 작은것이라도 적용하고싶은 소망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기도해주시고.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해 최근 힘드시다 하는데 원인이 될만한 모든 음식, 스트레스 잘 분별하여 빨리 나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청일점 장권형제. 오늘 말씀에 가장 도전받은 목원이셨습니다. 직장에서 C 과장님... 내가 대신 회개할수 있겠는가.. 내가 순종할수 있겠는가.. 에대해 힘들다 하시며 기도부탁하셨습니다.직장생활에서 여러사람 살리시는 형제님 되시길.. 이런 착하게 생기신 분이 이렇듯 힘들어 하시는 분이라니 궁금합니다^^. 그외 효율적 시간사용과 건강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속아 넘어갔던 효선이는 오늘 말씀 들으면서 넘 조아서 웃었답니다. 답을 주셔서.. 목자로서 넘 부족한데 목원들로 인해 살림을 당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하나님 처방에 항상 순종하고,저도 말씀에 잘 깨있어서 그들을 살리고 처방해 줄수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감히 기도부탁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참을성 있게 일관성 있는 모습으로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말씀 어느곳을 보아도 같습니다. 구속사적으로 우리의 삶과 인생에 개입하시고 그뜻을 계속 이루어 가십니다. 멸망, 포로 , 회복의 과정이 반복되고 있는 삶 속이지만 하나님께 갈 그날에 온전히 회복되어질때까지 그들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우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